쟁점
#민주당 당권 경쟁
8·17 전당대회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선출과 당 운영을 둘러싼 발언
시간순
- 시선박선원 → 유시민 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 언행최민희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 시선유시민 → 이재명 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 언행정청래 전당대회에서 진 뒤 '당대표 시절 말의 감옥에서 힘들었다'며 할 말은 하겠다고 말함
- 시선추미애 → 정청래 추미애는 당대표 경선 중인 정청래 후보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 호소 글에 '지금까지 보여준 개혁의 일관성과 진심을 믿는다'며 힘내라는 공개 지지 댓글을 달았다.
- 시선고민정 → 정청래 고민정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민주당 적통'을 주장한 데 대해, 어떤 계파에 서 있었다고 적통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누가 더 민주당다운 정책으로 당을 이끌지를 겨뤄야 한다고 말했다.
- 언행정청래 대표직 사퇴를 밝히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함
- 시선김용 → 정청래 김용은 6·3 지방선거를 '전국적 승리, 서울 패배는 아프다'는 식으로 보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이 나태하다며,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 전략 실패의 책임을 당대표와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