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정봉주전 국회의원→ 추미애

· 영상화자 확인 전

정봉주는 대통령을 향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공개 비판이 정책을 바로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려는 자기 정치라고 평가하며, 대통령에게 직접 연락해 말하라고 했다(민주당TV).

“본인이 이렇게 살아 있다라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자기 정치의 한 방편에 불과하다.”
구간 원문 00:49–01:15

아, 나는 이렇게 비판 비판을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걸 보여 주기 위한 거 아니었나요? 그래서 저는 그 비판 오를 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그 비판하는 행태는 철저하게 대통령을 비판하고 대통령 정책의 문제 제기해서 바른 방향으로 잡고자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렇게 살아 있다라고 하는 걸 보여주기 위한 자기 정치의 한 방편에 불과하다. 텔레그램 보내세요. 문자 보내세요. 그리고 얘기를 안 들으면 그때 마이크 대고 얘기하세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추미애에 대한 시선 전체 보기 →

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윤건영 · 2026.10.01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2. 최한욱 → 최욱 · 2026.09.30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3. 김어준 · 2026.09.29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
  4. 김어준 · 2026.09.28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5. 이하늘 · 2026.09.27영상에서 한동훈을 언급하며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에 대한 부담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