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추미애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석열

· 방송화자 확인 전

추미애는 '모든 책임은 나에게 묻고 군인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멈추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 불법 명령으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 놓고 재판 거부와 수사 회피로 책임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불법 명령을 수행하라고 해서 동원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놨다 … 법정 재판 거부, 수사 방해와 회피로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
구간 원문 00:56–01:26

(보도, 추미애 발언 인용) 내란의 밤에 불법한 명령을 내리고 사령관들에게 따르라고 거듭 재촉하고 두 번 세 번 계엄할 거라고 안심시켰다. … 불법 명령을 수행하라고 해서 동원된 군 간부들의 신세를 망쳐놨다. 법정 재판 거부, 수사 방해와 회피로 책임지기를 거부하고 있으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고 있다. 내란 부부가 쌍으로 허언증이 심하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추미애에 대한 입장

오늘 추미애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시선 전체 보기 →

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김태규 · 2026.09.30김태규, 전두환 내란 여부 질문에 “내란 아닙니다”
  2. 이준석 → 윤석열 · 2026.02.19이준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무기징역 선고를 '무겁되 마땅하다'고 평가하며,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중형이 선고됐다고 썼다. 보수의 위기는 감옥에 간 대통령이 아니라 그 대통령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도 했다(YTN 보도의 간접 인용).
  3. 조국 → 윤석열 · 2025.12.04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낸 입장문에서 비상계엄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부정선거론을 다시 꺼낸 데 대해 '술이 덜 깬 것이냐, 리플리 증후군이냐'고 비판했다.
  4. 조국 → 장동혁 · 2025.12.04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5. 조국 → 한동훈 · 2025.12.04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