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추미애·· 인터뷰화자 확인 전

법사위원장은 '군번에 안 맞는 자리'였다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힘

“저로서는 사실 이게 군번에 안 맞는 거였어요. … 사실 이게 격전지예요. 최전방인 거예요.”
구간 원문 00:14–00:47

(추미애) 저로서는 사실 이게 군번에 안 맞는 거였어요. 갑자기 그 법사위원장 자리가 좀 난감해진 사유가 생겨서 제가 [불명확] 됐는데, 아 이게 그냥 둘 수가 없는 자리구나 하는 데 동의를 하고 수락을 하고 들어갔더니 사실 이게 격전지예요. 최전방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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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MBC 라디오 인터뷰(JTBC 2026-01-09 보도). 법사위원장을 맡기 전 '딴생각'이 경기도지사였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랬다'고 답하며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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