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6·3 지방선거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의 출마·전략·결과를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시간순

  1. 시선기추자 → 윤건영 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2. 언행이재명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3. 언행박시영 2018·2022년 경기도지사 선거 컨설팅과 유세 차량 업무 설명
  4. 시선김용 → 정청래 김용은 6·3 지방선거를 '전국적 승리, 서울 패배는 아프다'는 식으로 보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이 나태하다며,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 전략 실패의 책임을 당대표와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썼다.
  5. 시선고성국 → 장동혁 고성국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의 '절윤' 결의에 침묵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건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하다고 했다.
  6. 언행조국 민주당 합당 반대파에 '저열한 공격이 계속되면 연대도 어렵다'고 말함
  7. 시선한동훈 → 조국 한동훈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려고 민주당에 무공천을 해 달라고 매달리는 것 아니냐며,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비판했다(부산일보 인터뷰).
  8. 언행한준호 정청래 대표에게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멈추라고 공개 요청함
  9. 언행추미애 법사위원장은 '군번에 안 맞는 자리'였다며 경기지사 출마 뜻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