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진짜 [불명확] 유튜버도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욕 먹는 거 감수하고 합니다. 당신 또 정치를 하겠다고 하면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수 있다는 거를 인지하셔야 돼요. 너무 소중한 도련님이야. 뭐야? 그렇게 남의 입길에 오르기 싫으면 정치하지 마세요.
거예요. 조국 조국이요? 조국은 이제 앞으로 정치하기 어렵다고 전 봐요. 조국이 지금 이런 자신의 어떤 사과 심지어 노무현재단 이사님은 일부 인정하면서 오해가 있었다 사과까지 했죠. 조국은 뭡니까? 조국전 대표는 뭐예요? 지금까지 인정했습니까? 자신의 잘못을 겸호히 인정하고 일부 사과라도 했습니까? 안 했죠. 이런 개 꼰대들이 민주 진보 진영을 망치는 겁니다. 아닙니까?
아니 그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이 뭐 아 뭐 정치는 이제 뭐 그만하겠다 뭐 잊혀지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음 뭐 몇 달 전에도 몇 주 전에도 미국 가셨었잖아요. 거기서 이제 또 그 강연도 하시고 예. 근데 어쨌든 간에네. 그때 쭉 내려오던이 개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윤성열의 손을 들어 줬잖아요. 검찰총장할 때 검찰한테 힘을 실어주고 윤성열한테 힘을 실어주고 거기서 쫓겨난게 조국 법무부 장관, 추미의 법무부 장관. 음. 그렇게 쫓겨놨잖아요. 윤성 그 윤성열의 손을 들어 준게 문재인 대통령이잖아요. 네. 그니까 부채감을 요구하려면은 문재인한테 가서 요구하세요. 아니 이재명 대통령이 윤성열 정권에서 무도하게 탄압당하고 그 전에서도 막 검찰한테 막 피해입고 이거는 제가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지켜주지 못했고 이런 부채 의식이 있죠. 네. 근데 무슨 모르겠네 뭐 제가 무슨 조국한테 무슨 부채 의식이 있는지 잘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