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 한동훈

근거 2건 · 2025.12 – 2026.03

두 사람이 서로를 언급하거나 평가한 공개 발언만 모았습니다. 임통은 두 사람의 관계를 규정하지 않습니다.

  1. 평가 · 한동훈 → 조국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 인터뷰화자 확인 전

    한동훈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려고 민주당에 무공천을 해 달라고 매달리는 것 아니냐며,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비판했다(부산일보 인터뷰).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 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구간 원문 00:14–00:29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음.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한동훈에 대한 입장

    오늘 한동훈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평가 · 조국 → 한동훈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계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훈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계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구간 원문 01:53–02:36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개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개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개엄을 대비하는 법을 발휘한다고 한다.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아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개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그는 개엄을 예방하지 못한데 대해 사과드인다. 과거의 잘못된 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