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조국

· 인터뷰화자 확인 전

한동훈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려고 민주당에 무공천을 해 달라고 매달리는 것 아니냐며,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비판했다(부산일보 인터뷰).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 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구간 원문 00:14–00:29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음.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한동훈에 대한 입장

오늘 한동훈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조국에 대한 시선 전체 보기 →

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윤건영 · 2026.10.01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2. 이재명 · 2026.09.18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3. 박시영 · 2026.09.182018·2022년 경기도지사 선거 컨설팅과 유세 차량 업무 설명
  4. 김용 → 정청래 · 2026.06.06김용은 6·3 지방선거를 '전국적 승리, 서울 패배는 아프다'는 식으로 보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이 나태하다며, 서울시장 탈환 실패 등 전략 실패의 책임을 당대표와 지도부가 져야 한다고 썼다.
  5. 고성국 → 장동혁 · 2026.03.10고성국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의 '절윤' 결의에 침묵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건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