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부채감을 요구하려면은 문재인한테 가서 요구하세요. …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정권에서 무도하게 탄압당하고 … 이거는 제가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지켜주지 못했고 이런 부채 의식이 있죠. 근데 … 제가 무슨 조국한테 무슨 부채 의식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 ▶ 영상 04:06–05:14 김용민TV
구간 원문 04:06–05:14
아니 그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이 뭐 아 뭐 정치는 이제 뭐 그만하겠다 뭐 잊혀지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음 뭐 몇 달 전에도 몇 주 전에도 미국 가셨었잖아요. 거기서 이제 또 그 강연도 하시고 예. 근데 어쨌든 간에네. 그때 쭉 내려오던이 개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윤성열의 손을 들어 줬잖아요. 검찰총장할 때 검찰한테 힘을 실어주고 윤성열한테 힘을 실어주고 거기서 쫓겨난게 조국 법무부 장관, 추미의 법무부 장관. 음. 그렇게 쫓겨놨잖아요. 윤성 그 윤성열의 손을 들어 준게 문재인 대통령이잖아요. 네. 그니까 부채감을 요구하려면은 문재인한테 가서 요구하세요. 아니 이재명 대통령이 윤성열 정권에서 무도하게 탄압당하고 그 전에서도 막 검찰한테 막 피해입고 이거는 제가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지켜주지 못했고 이런 부채 의식이 있죠. 네. 근데 무슨 모르겠네 뭐 제가 무슨 조국한테 무슨 부채 의식이 있는지 잘 모르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