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조국··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큰 방향을 새로 잡아야 한다고 말함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구간 원문 00:10–00:28

(조국) [불명확]에 대한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0–01:07

(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어,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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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한 말(JTBC 2026-09-07 보도).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데 노력한 사람들이 '반명' 소리를 듣고 있다며, 민주당과의 합당은 신뢰 회복과 사과가 먼저라고 했다.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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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2. 김어준 · 2026.09.28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3. 기추자 → 유시민 · 2026.09.25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4. 한동훈 · 2026.09.23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5. 박지원 → 추미애 · 2026.09.21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