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의 조국 딸 입학 취소 결정을 두고 '조국 때려잡겠다고 딸의 인생까지 박살 냈다'고 말함
“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 원문 · 기사 본문 인용 이데일리


근거 2건 · 2019.09 – 2021.08
두 사람이 서로를 언급하거나 평가한 공개 발언만 모았습니다. 임통은 두 사람의 관계를 규정하지 않습니다.
“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