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국민의힘 국회의원(울산 남구갑, 제22대, 2026년 6월 재보궐선거 당선). 부장판사 출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2024~2025)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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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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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언행받은 평가
202610

2026

  1. · 인터뷰해석화자 확인 전

    김태규, 전두환 내란 여부 질문에 “내란 아닙니다”

    “내란 아닙니다. (…)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간 원문 00:26–00:35

    [26.36] 거잖아요. 예를 들어 전두하는 [28.12] 내란이요? 아니요. [29.40] >> 내란 아닙니다. [30.84] >> 법적으로 [32.32] >> 판결이 난 건데도 아니에요. [33.60] >>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16–01:42

    [76.64] >> 전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78.40] 대해서는 저도 고민을 해 볼 여지는 [80.96]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걸 [82.96] 단정적으로 무조건 대란이다라고 [85.68]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음악] 저는 [86.96] 선택 동의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 [88.44] 부분에 대해서는 역시 역사적인 평가가 [90.48] 좀 더 있어야 되고 논의도 필요한 [92.56] 부분이라고 얘기해 어 드릴 필요가 [94.68] 있어서 제가 일단 그렇게 얘기를 [96.52] 했습니다. [97.08] >> 그 법적 역사적 판단이 끝난 일은 [99.24] 아닙니까? 끝난 일은 아직은 아니라고 [101.48] 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30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대화 중 나온 발언. JTBC News가 10월 1일 게시한 보도 영상과 설명란에서 발언일을 확인했다. 진행자가 전두환의 내란 여부를 묻자 김태규는 “내란 아닙니다”라고 답했고, 법적 판결이 있다는 재질문에도 “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윤석열의 내란 여부 질문에는 “아니죠”라고 답했다. 뒤이어 전두환 관련 사안은 고민할 여지가 있으며 내란이라고 단정하는 데 동의하기 어렵고, 역사적 평가와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기록은 김태규의 견해를 인용한 것이다. 인용문의 (…)는 진행자의 재질문을 생략한 표시이며, 해당 질문은 구간 자막에 함께 보존했다. 구간 자막은 자동 생성본으로 화자와 전사 원문은 검수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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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