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정부 평가
현직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평가한 발언
시간순
- 시선기추자 → 김어준 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 언행김어준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 시선기추자 → 유시민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 언행한동훈 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 시선박지원 → 추미애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
- 시선조하나 → 김어준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 언행서정욱 이재명의 세부 사안 직접 관여를 비판하며 부처에 위임 제안
- 언행노영희 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 언행이재명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 언행김종혁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 언행하헌기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 시선윤상현 → 이재명 윤상현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이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며,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혔어야 했고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 시선나경원 → 이재명 나경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에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재판을 받겠다'는 말이 없었다며,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고 요구했다.
- 언행이광재 이재명 기자회견에 체감 경제와 주택 공급 메시지 강조
- 시선최강욱 → 이재명 최강욱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바랐던 지지자들이 정부가 기대한 그림으로 가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비판하면 윤석열 세력을 돕게 될까 봐 세게 비판하지 못하는 이중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곁에 있었을 때 업적을 남겼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 언행추미애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 언행김어준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함
- 언행조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큰 방향을 새로 잡아야 한다고 말함
- 시선조국 → 이재명 조국은 중도 확장을 위해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와 잘한 점과 실수한 점을 진솔하게 말해야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설 것이라고 했다.
- 시선박선원 → 유시민 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 시선김종혁 → 유시민 김종혁은 '국민의힘 입장에서 봐도 심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유시민 본인이 오만한 권력자가 됐다고 말했다.
- 언행최민희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 시선유시민 → 이재명 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 언행이준석 증시 급락에 '국민 노후자금으로 불장난'이라며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을 요구함
- 시선박원석 → 유시민 박원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비평이 아니라 대통령과 권력 투쟁에 나선 정치 행위'라고 하며,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 시선서미화 → 유시민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 시선박지원 → 유시민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유시민이 김대중 대통령 때도 대통령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 언행유시민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위험하다고 말함
- 시선유시민 → 이재명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대통령을 당선시킨 진영과 시민들을 아프게 할 만큼 위험하다고 말했다.
- 시선장철민 → 유시민 장철민은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동지라 불렀던 입으로 저주의 언어를 토해낼 수 있느냐'며 비판했다(연합뉴스TV 보도의 간접 인용).
- 언행김어준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 시선김어준 → 이재명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 시선김기현 → 이재명 김기현은 국회의 입법 비협조를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야당 시절 거대 의석으로 정부의 손발을 묶었던 장본인이라며 먼저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라고 했다.
- 언행조국 코스피 5000의 과실이 국민 다수에 닿지 않으면 정치의 실패라고 말함
- 언행장인수 이재명, 세종·정조와 함께 역사에 남을 리더
- 언행유시민 누가 대통령이 돼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말을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