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정부 평가

현직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평가한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시간순

  1. 시선기추자 → 김어준 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2. 언행김어준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3. 시선기추자 → 유시민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4. 언행한동훈 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5. 시선박지원 → 추미애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
  6. 시선조하나 → 김어준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7. 언행서정욱 이재명의 세부 사안 직접 관여를 비판하며 부처에 위임 제안
  8. 언행노영희 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9. 언행이재명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10. 언행김종혁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11. 언행하헌기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12. 시선윤상현 → 이재명 윤상현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이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며,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혔어야 했고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13. 시선나경원 → 이재명 나경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에 국민이 가장 듣고 싶던 '재판을 받겠다'는 말이 없었다며, 중단된 5개 재판부터 받으라고 요구했다.
  14. 언행이광재 이재명 기자회견에 체감 경제와 주택 공급 메시지 강조
  15. 시선최강욱 → 이재명 최강욱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바랐던 지지자들이 정부가 기대한 그림으로 가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비판하면 윤석열 세력을 돕게 될까 봐 세게 비판하지 못하는 이중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곁에 있었을 때 업적을 남겼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16. 언행추미애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이유를 검찰개혁에 대한 신뢰 상실이라고 말함
  17. 언행김어준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함
  18. 언행조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큰 방향을 새로 잡아야 한다고 말함
  19. 시선조국 → 이재명 조국은 중도 확장을 위해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와 잘한 점과 실수한 점을 진솔하게 말해야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설 것이라고 했다.
  20. 시선박선원 → 유시민 박선원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것을 두고, 당대표 경선 결과를 자신의 패배로 느껴 나온 '평론이 아닌 감정의 표출'이라고 말했다.
  21. 시선김종혁 → 유시민 김종혁은 '국민의힘 입장에서 봐도 심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오만한 권력자'라 한 유시민 본인이 오만한 권력자가 됐다고 말했다.
  22. 언행최민희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23. 시선유시민 → 이재명 유시민은 지난 1년 이재명 대통령이 보인 모습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 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집권 연합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24. 언행이준석 증시 급락에 '국민 노후자금으로 불장난'이라며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을 요구함
  25. 시선박원석 → 유시민 박원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비평이 아니라 대통령과 권력 투쟁에 나선 정치 행위'라고 하며, 책임은 지지 않고 권력자와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26. 시선서미화 → 유시민 서미화는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실패할 것'이라고 한 말을 막말이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정부 때 유시민이 한 말과 비교해 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27. 시선박지원 → 유시민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유시민이 김대중 대통령 때도 대통령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28. 언행유시민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위험하다고 말함
  29. 시선유시민 → 이재명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대통령을 당선시킨 진영과 시민들을 아프게 할 만큼 위험하다고 말했다.
  30. 시선장철민 → 유시민 장철민은 이재명 정부가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동지라 불렀던 입으로 저주의 언어를 토해낼 수 있느냐'며 비판했다(연합뉴스TV 보도의 간접 인용).
  31. 언행김어준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32. 시선김어준 → 이재명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33. 시선김기현 → 이재명 김기현은 국회의 입법 비협조를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야당 시절 거대 의석으로 정부의 손발을 묶었던 장본인이라며 먼저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라고 했다.
  34. 언행조국 코스피 5000의 과실이 국민 다수에 닿지 않으면 정치의 실패라고 말함
  35. 언행장인수 이재명, 세종·정조와 함께 역사에 남을 리더
  36. 언행유시민 누가 대통령이 돼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말을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