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김어준··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함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구간 원문 00:44–01:05

(김어준)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청와대 대변인이나 혹은 대통령의 SNS로 해결될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리얼미터 조사(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37.4%)를 두고 한 말. YTN 앵커리포트(2026-09-07)가 인용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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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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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2. 기추자 → 유시민 · 2026.09.25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3. 한동훈 · 2026.09.23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4. 박지원 → 추미애 · 2026.09.21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
  5. 조하나 → 김어준 · 2026.09.19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