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윤상현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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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이재명 대통령의 추석 기자회견이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며,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혔어야 했고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가장 실망스러운 대목은 공소취소 문제 …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히면 될 일이었다 … 이 대통령[이재명]은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
구간 원문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다 / 가장 실망스러운 대목은 공소취소 문제 / '공소취소를 요구하지 않겠다. 재판을 받겠다'고 밝히면 될 일이었다 / 이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도 남 탓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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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2. 김어준 · 2026.09.28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3. 기추자 → 유시민 · 2026.09.25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4. 장동혁 → 이재명 · 2026.09.23장동혁은 더불어민주당이 대법원 앞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규탄 집회를 연 것을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고 비판하며, 이 대통령의 폭정과 독재가 진짜 내란이라고 했다.
  5. 한동훈 · 2026.09.23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