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정부 평가

현직 정부와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평가한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나란히 비교

같은 쟁점에 대해 두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름 칸에서 비교할 사람을 바꿉니다. 임통은 누가 옳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2.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함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3.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1.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큰 방향을 새로 잡아야 한다고 말함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2. 코스피 5000의 과실이 국민 다수에 닿지 않으면 정치의 실패라고 말함높아지는 수치와 우상향 그래프에 시선을 빼앗긴 사이 공장은 문을 닫고 노동자들은 장갑을 벗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 이대로 놔두면 불평등 양극화가 심해집니다. 고질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에만 안주해서는 안 되고 차가운 윗목을 더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