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조국

전 법무부 장관 · 조국혁신당 창당

기록 3평가 4관계 10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8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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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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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2634

2026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큰 방향을 새로 잡아야 한다고 말함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구간 원문 00:10–00:28

    (조국) [불명확]에 대한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0–01:07

    (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어,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한 말(JTBC 2026-09-07 보도). 이재명 대통령을 만드는 데 노력한 사람들이 '반명' 소리를 듣고 있다며, 민주당과의 합당은 신뢰 회복과 사과가 먼저라고 했다.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2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민주당 합당 반대파에 '저열한 공격이 계속되면 연대도 어렵다'고 말함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청래 대표님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 인사들이 저와 조국혁신당에 대하여 [불명확] 공격을 했습니다. … 이런 부류의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입니다.”
    구간 원문 00:29–00:47

    (조국) 조국혁신당의 호남 출마자들이 어떻게 이삭입니까? 모욕과 폄훼를 멈추십시오.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지난 총선 시기 송영길 전 대표께서 손을 잡으셨던 [불명확] 인사 변희재, 최대집 씨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7–01:16

    (조국)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청래 대표님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 인사들이 저와 조국혁신당에 대하여 [불명확] 공격을 했습니다. 토지 공개념이 빨갱이 정책이라는 터무니없는 색깔론 비방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류의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조국혁신당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 발언(JTBC 2026-03-09 보도,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 '호남에서 이삭 줍지 말고 영남으로 가라'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두고 '모욕과 폄훼를 멈추라'고 했고, 지방선거에서 호남은 경쟁, 그 밖의 지역은 연대라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3.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코스피 5000의 과실이 국민 다수에 닿지 않으면 정치의 실패라고 말함

    “높아지는 수치와 우상향 그래프에 시선을 빼앗긴 사이 공장은 문을 닫고 노동자들은 장갑을 벗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 이대로 놔두면 불평등 양극화가 심해집니다. 고질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에만 안주해서는 안 되고 차가운 윗목을 더 살펴야 합니다.”
    구간 원문 00:19–00:29

    (조국) 높아지는 수치와 우상향 그래프에 시선을 빼앗긴 사이 공장은 문을 닫고 노동자들은 장갑을 벗고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0:52–01:05

    (조국) 이대로 놔두면 불평등 양극화가 심해집니다. 고질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에만 안주해서는 안 되고 차가운 윗목을 더 살펴야 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월 9일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 발언(JTBC 보도). 부울경 지역 공장 가동률 하락(창원 83.9%→80.8%, 부산 녹산공단 78.2%→72.1%)을 들며, 자산시장 호황이 투자와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기조를 바꾸고 정부 지원금·대출 프로그램을 늘리라고 요구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3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4

조국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조국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이재명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조국은 중도 확장을 위해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와 잘한 점과 실수한 점을 진솔하게 말해야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설 것이라고 했다.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구간 원문 00:10–01:07

    (조국) [불명확]에 대한 공격이 올해 상반기 초기부터 맹렬하게 이루어졌거든요. 중도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진보층 내부의 특정 그룹을 적으로 만드는 게 맞는 건가? 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조국)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가장 수장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솔하게 나오셔서, 어, 제가 이러이러한 점은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이런 점은 잘했고 이런 점은 실수한 거 같다라고 얘기하시면 사람들이 마음이 돌아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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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한동훈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계엄 1년을 맞아, 계엄 대비법을 '외계인 대비법'에 빗댔던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그 외계인은 한동훈 자신이었다고 비판하면서도, 계엄을 막지 못한 데 대한 그의 사과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계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다.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훈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계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구간 원문 01:53–02:36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 9월 개엄령 우려가 나오자 이렇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이 개엄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다. 개엄을 대비하는 법을 발휘한다고 한다. 외계인 대비법을 만드는 것과 똑같아 돌이켜 보면 그 외계인은 바로 한동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나마 개엄 1년이 되자 한 전 대표는 사과했습니다. 그는 개엄을 예방하지 못한데 대해 사과드인다. 과거의 잘못된 사슬을 과감하게 끊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늦었지만 잘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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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장동혁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의 우두머리답다'고 비판하며, 그렇다면 계엄 해제에 표를 던진 의원들이 폭도였느냐고 물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정당 우두머리답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라고 했습니다. 판사 출신 장 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이재명 의원이나 여기 있는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다 폭도였습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윤석열은 풀려나서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까?”
    구간 원문 01:19–01:53

    윤성열만이 아닙니다.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는 내란 중료임무 종사 정당 우두머리 답습니다. 12 비상개엄은 의회 폭에 맞서기 위한 개엄이라고 했습니다. 판사 출신 장대표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저나 이재명 의원이나 여기 있는 조격신당 의원들은 다 폭도였습니까? 그 논리대로라면 윤성열은 풀려나서 대통령으로 복귀해야 합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4.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윤석열

    · 발언화자 확인 전

    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소에서 낸 입장문에서 비상계엄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고 부정선거론을 다시 꺼낸 데 대해 '술이 덜 깬 것이냐, 리플리 증후군이냐'고 비판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어제 교도소에서 입장문을 냈습니다. 비상계엄은 민주당 때문이라며 부정선거론을 다시 거론했습니다. … 술이 덜 깬 것입니까? 아니면 거짓말을 되풀이한 뒤 그 거짓말을 사실로 믿는 리플리 증후군입니까? 윤석열은 봉기하라고 선동했습니다. 과연 내란범다운 주장입니다.”
    구간 원문 00:42–01:19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성열이 어제 교도소에서 입장문을 냈습니다. 비상개음은 민주당 때문이라며 부정 선거론을 다시 거론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스파이 천국이고 간첩이 활개 친다고 합니다. 술이 덜 깬 것입니까? 아니면 거짓말을 되풀이한 뒤 그 거짓말로 사실 그 거짓말을 사실로 믿는 리플리 증우군입니까? 윤성열은 봉기하라고 선동했습니다. 과연 내란범다운 주장입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조국에 대한 입장

    오늘 조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