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합당 반대파에 '저열한 공격이 계속되면 연대도 어렵다'고 말함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청래 대표님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 인사들이 저와 조국혁신당에 대하여 [불명확] 공격을 했습니다. … 이런 부류의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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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의 호남 출마자들이 어떻게 이삭입니까? 모욕과 폄훼를 멈추십시오.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지난 총선 시기 송영길 전 대표께서 손을 잡으셨던 [불명확] 인사 변희재, 최대집 씨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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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난번 민주당 정청래 대표님의 전격적 합당 제안 후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 인사들이 저와 조국혁신당에 대하여 [불명확] 공격을 했습니다. 토지 공개념이 빨갱이 정책이라는 터무니없는 색깔론 비방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류의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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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 발언(JTBC 2026-03-09 보도,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 '호남에서 이삭 줍지 말고 영남으로 가라'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두고 '모욕과 폄훼를 멈추라'고 했고, 지방선거에서 호남은 경쟁, 그 밖의 지역은 연대라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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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