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김어준··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구간 원문 00:36–00:55

(김어준)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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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인 핵심 지지층의 이탈로 본 연이은 발언 가운데 하나로,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채널A는 김씨가 외연 확장을 위해 내부를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자해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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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윤건영 · 2026.10.01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2.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3. 최한욱 → 최욱 · 2026.09.30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4. 이하늘 · 2026.09.27영상에서 한동훈을 언급하며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에 대한 부담을 말함
  5. 기추자 → 유시민 · 2026.09.25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