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유시민·· 발언화자 확인 전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이지만 실패할 것이고 위험하다고 말함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구간 원문 1:10:25–1:10:55

(진행자) …오늘 방송이 나가면 이런 비판이 또 많이 쏟아질 것 같아요. '반명 선언'. 유시민 네가 제일 먼저 돌 던지네, 이 비판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 돌 던지는 게 아니고 대통령의 선택을 받아들여요. 저는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려고 한다는 걸 받아들여요. 그거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든가 뭐 정치적으로 틀렸다든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아요. 다만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너무 위험하다.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고 그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과 그 많은 시민들을 굉장히 가슴 아프게 만들 거다. 그 얘기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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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2026.07.15 방송(수요난장판)에서 한 발언. 진행자가 방송 후 '반명 선언'이라는 비판이 나올 것이라고 하자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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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기추자 → 김어준 · 2026.10.01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2. 김어준 · 2026.09.28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3. 기추자 → 유시민 · 2026.09.25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4. 한동훈 · 2026.09.23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5. 박지원 → 추미애 · 2026.09.21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민주당의 장동혁이 되지 말고 민주당의 추미애가 되라'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성공해야 경기도와 추 지사도 성공한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