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엠바고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 전 국민의힘 대표

기록 3평가 4관계 8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4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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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2513
202621

2026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한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 …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을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 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하느냐. 국방부 미쳤느냐”
    구간 원문 00:20–00:35

    (보도, 한동훈 페이스북 인용)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한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 …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을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 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하느냐. 국방부 미쳤느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9월 23일 페이스북 글(YTN 보도). 합참이 9월 22일 브리핑에서 9월 21일 육군 25사단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사고의 부상자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정정하자 쓴 글이다. 합참은 '의료진 확인 결과 1명은 중상이 아닌 것으로 파악돼 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2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민주당 공세에 '저를 물어뜯으세요'라고 맞섬

    “저를 증인도 청문위원도 못 부른다면서 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마십시오. 공익 제보자들 이런 분들께 이빨 드러내고 물어뜯지 마십시오. 저를 물어뜯으세요. 제가 국민을 대신해서 그 이빨 다 뽑아드리겠습니다.”
    구간 원문 00:28–00:42

    (한동훈) 저를 증인도 청문위원도 못 부른다면서 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마십시오. 공익 제보자들 이런 분들께 이빨 드러내고 물어뜯지 마십시오. 저를 물어뜯으세요. 제가 국민을 대신해서 그 이빨 다 뽑아드리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이라고 한 데 대한 응수(YTN 2026-09-11 보도). 발언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025

  1. · 인터뷰화자 확인 전

    곽종근 증언에 '참담하다'고 하고, 당시 김건희 여사 문제를 비공식적으로 제기했다고 말함

    “참담하다는 마음 정도를 말씀드리죠. …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구간 원문 01:16–01:52

    (한동훈) 참담하다는 마음 정도를 말씀드리죠. (진행자: 당시에 10월 초에는 한 전 대표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셨었죠?) 의료 사태 해결을 강하게 정부에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그 결과물로서 특별감찰관을 이번에는 임명하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있었고…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공판에서 '한동훈 등을 잡아오라,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 증언한 데 대해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한 말.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증언의 신빙성을 부인했다. 발언일은 보도일(YTN 2025-11-04)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2

한동훈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한동훈국민의힘 국회의원→ 장동혁

    · 발언화자 확인 전

    한동훈은 장동혁 대표 쪽 당권파를 향해, 민주당과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자신을 방해하지 말고 '꽃 꽂고 북이나 치라'고 했다.

    “제가 장동혁 당권파들에게는 이런 말씀은 제가 좀 드리고 싶어요. …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어 민주당 돕고 방해하지 말고 저를 방해하지 말고 그냥 어 꽃 꽂고 북이나 치시라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간 원문 02:37–02:58

    그런데 제가 장동혁 당권파들에게는 이런 말씀은 제가 좀 드리고 싶어요. 음.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어 민주당 돕고 방해하지 말고 저를 방해하지 말고 그냥 어 왕꽃 꽂고 북이나 치시라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한동훈에 대한 입장

    오늘 한동훈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조국

    · 인터뷰화자 확인 전

    한동훈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려고 민주당에 무공천을 해 달라고 매달리는 것 아니냐며,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비판했다(부산일보 인터뷰).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 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구간 원문 00:14–00:29

    민주당 쪽에다가 조국 대표가 군산에서 쉽게 당선되게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나올테니까 뭐 무공천해 달라 이렇게 매달리는 것 아닌가요? 음. 좀 비겁하고 찌질하지 않나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한동훈에 대한 입장

    오늘 한동훈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