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의 DMZ 지뢰 사고 부상자 수 정정을 '조작'이라 비판함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한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 …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을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 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하느냐. 국방부 미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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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한동훈 페이스북 인용)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 한다. 북한 눈치 보고 국민을 우롱하는 것 … 김정은이 이재명 대북송금을 자기가 받았다고 폭로할까 봐 겁나서 우리 청년 전상자 수까지 조작하느냐. 국방부 미쳤느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9월 23일 페이스북 글(YTN 보도). 합참이 9월 22일 브리핑에서 9월 21일 육군 25사단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사고의 부상자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정정하자 쓴 글이다. 합참은 '의료진 확인 결과 1명은 중상이 아닌 것으로 파악돼 정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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