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쟁점

#집값·전월세

집값·전월세와 주택 공급, 투기 대책, 공직자의 집을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인물별 언행

이재명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부동산 투기 수요에 금리 상승 전망을 유의하라며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밝힘

    “부동산 투기 관심 가진 분들은 아래 기사중 6개월후인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이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 한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구간 원문

    부동산 투기에 관심 가진 분들은 6개월 후인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이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한다 / 한 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 담보 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한 기사를 인용하며 X에 올린 부동산 정책 글. 금리는 정부가 관여하지 않는다고 적었고, 서울·수도권 조기 대량 공급, 수도권 집중 완화, 집값 폭락에 대비한 공공 매입 시스템 준비를 밝혔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7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SNS주장화자 확인 전

    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25억' 보도를 악의적이라 반박하며 투기 목적이 아니었다고 말함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구간 원문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된다 /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니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매물로 내놓은 분당 아파트의 시세차익이 25억 원가량이라는 보도를 X에 공유하며 올린 글.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공직자의 책임을 다하려고 판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5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노영희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좀 기다려주는 것이 맞다”
    맥락

    발언 요약: 노영희는 이재명 대통령이 여러 개혁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지·부동산 정책에는 일부 방향 수정과 국민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시에 정책 성과가 나오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고, 대통령이 거둔 성과도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 인용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공개 대담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이광재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기자회견에 체감 경제와 주택 공급 메시지 강조

    “많은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전에 민심의 전기를 마련하기를 바라죠.”
    맥락

    발언 요약: 이광재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추석 전 민심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제 성과가 국민의 생활에 와닿아야 한다며 일자리와 주택 공급 대책을 강조하고, 지분형 주택과 청약 제도에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위 인용은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공개 인터뷰문에서 확인한 짧은 발췌이다. 원본 방송 음성과의 대조는 완료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2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평가

  1. 안철수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 SNS화자 확인 전

    안철수는 서울 주택 착공이 올해 목표의 19%(상반기 1만3121호)에 그쳤다며,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는 공급을 포기했다고 비판했다.

    “공급 쇼크는 정부가 자초한 것 … 인허가 및 착공 등 주택 관련 금융을 동시에 막아놓고 공급 확대를 외치고 있다 …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의 실상은 공급을 포기한 대통령”
    구간 원문

    공급 쇼크는 정부가 자초한 것 / 인허가 및 착공 등 주택 관련 금융을 동시에 막아놓고 공급 확대를 외치고 있다 /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의 실상은 공급을 포기한 대통령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안철수에 대한 입장

    오늘 안철수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당시)→ 이재명

    · 발언화자 확인 전

    송언석은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도 찬성했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1년여 만에 번복해 정책 신뢰를 훼손했고 지방선거 뒤에는 세금 폭탄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 … 금투세는 2024년 여야 합의로 폐지했고 이 대통령 역시 당시 폐지에 찬성했다 … 지방선거가 끝난 뒤 국민이 마주할 현실은 세금 폭탄”
    구간 원문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 / 금투세는 2024년 여야 합의로 폐지했고 이 대통령 역시 당시 폐지에 찬성했다 / 지방선거가 끝난 뒤 국민이 마주할 현실은 세금 폭탄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송언석에 대한 입장

    오늘 송언석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3. 주진우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 SNS화자 확인 전

    주진우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SNS 메시지를 두고 문제는 월세 폭등이라며, 집값 하락을 장담하면서도 대통령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 정책을 누가 신뢰하겠느냐고 비판했다.

    “지나친 대출 및 수요 억제의 여파다. 풍선 효과로 서민이 신음한다 … 정책 입안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면서도, 이 대통령[이재명] 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다 … 이런 정책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구간 원문

    지나친 대출 및 수요 억제의 여파다. 풍선 효과로 서민이 신음한다 / 정책 입안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면서도, 이 대통령 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다 / 이런 정책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주진우에 대한 입장

    오늘 주진우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