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이재명·· SNS주장화자 확인 전

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25억' 보도를 악의적이라 반박하며 투기 목적이 아니었다고 말함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구간 원문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된다 /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니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매물로 내놓은 분당 아파트의 시세차익이 25억 원가량이라는 보도를 X에 공유하며 올린 글.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공직자의 책임을 다하려고 판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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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노영희 · 2026.09.18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2. 이광재 · 2026.09.15이재명 기자회견에 체감 경제와 주택 공급 메시지 강조
  3. 안철수 → 이재명 · 2026.08.07안철수는 서울 주택 착공이 올해 목표의 19%(상반기 1만3121호)에 그쳤다며,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는 공급을 포기했다고 비판했다.
  4. 송언석 → 이재명 · 2026.04.28송언석은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도 찬성했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1년여 만에 번복해 정책 신뢰를 훼손했고 지방선거 뒤에는 세금 폭탄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
  5. 주진우 → 이재명 · 2026.02.14주진우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SNS 메시지를 두고 문제는 월세 폭등이라며, 집값 하락을 장담하면서도 대통령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 정책을 누가 신뢰하겠느냐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