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주진우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재명

· SNS화자 확인 전

주진우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SNS 메시지를 두고 문제는 월세 폭등이라며, 집값 하락을 장담하면서도 대통령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 정책을 누가 신뢰하겠느냐고 비판했다.

“지나친 대출 및 수요 억제의 여파다. 풍선 효과로 서민이 신음한다 … 정책 입안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면서도, 이 대통령[이재명] 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다 … 이런 정책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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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대출 및 수요 억제의 여파다. 풍선 효과로 서민이 신음한다 / 정책 입안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면서도, 이 대통령 조차 '비어 있는 자기 집'을 팔지 않는다 / 이런 정책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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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노영희 · 2026.09.18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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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철수 → 이재명 · 2026.08.07안철수는 서울 주택 착공이 올해 목표의 19%(상반기 1만3121호)에 그쳤다며,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는 공급을 포기했다고 비판했다.
  5. 송언석 → 이재명 · 2026.04.28송언석은 이재명 정부가 세금으로 불안한 실험을 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도 찬성했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를 1년여 만에 번복해 정책 신뢰를 훼손했고 지방선거 뒤에는 세금 폭탄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