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주민TV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최강욱

변호사. 제21대 국회의원(2020~2023),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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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강욱변호사 · 전 국회의원→ 이재명

    · 방송화자 확인 전

    최강욱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바랐던 지지자들이 정부가 기대한 그림으로 가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비판하면 윤석열 세력을 돕게 될까 봐 세게 비판하지 못하는 이중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곁에 있었을 때 업적을 남겼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민주정부가 확실하게 이 나라를 좀 제대로 반석에 올려 주기를 원했던 분들의 마음속에 지금 굉장히 딜레마가 생겨 가지고 저는 그게 제일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림으로 안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욕을 하자니 그럼 우리한테 뭐가 남는 거지? … 쉽게 말해서 비판도 세게 못 하는 거예요. … 이중으로 답답해. … 역사 속에서 대통령 옆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 때 그 사람이 뭔가 업적을 남겼는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구간 원문 00:00–00:58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민주정부가 확실하게이 나라를 좀 제대로 반석에 올려 주기를 원했던 분들의 마음속에 지금 굉장히 딜레마가 생겨 가지고 저는 그게 제일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느끼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면은 뭔가 내가 생각했던 그림으로 안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아.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욕을 하자니 그럼 우리한테 뭐가 남는 거지? 이렇게 해가지고 윤석열이가 다시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집에 가는 꼴을 봐야 되는 건가? 하는 생각 때문에 쉽게 말해서 비판도 세게 못 하는 거예요. 이러면은 윤어개인들은 얼마나 좋아할 거야. 내가 저것들하고 같은 얘기를 해야 돼. 이런 생각 때문에 또 이게 답답한 거예요. 이중으로 답답해. 아 그까 이제 그 부분을 대통령이 얼만큼 인지하고 나오시느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결국 역사에서 배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역사 속에서 대통령 옆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 때 그 사람이 뭔가 업적을 남겼는가를 한번 깊이 생각하고 나오셨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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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에 대한 입장

    오늘 최강욱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