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인사·청문회

공직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나란히 비교

같은 쟁점에 대해 두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름 칸에서 비교할 사람을 바꿉니다. 임통은 누가 옳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1.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2.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1.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구조적으로 굉장히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