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인사·청문회
공직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발언
나란히 비교
같은 쟁점에 대해 두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름 칸에서 비교할 사람을 바꿉니다. 임통은 누가 옳은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구조적으로 굉장히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