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인사·청문회

공직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발언

말한 사람

평가받은 사람

시간순

  1. 시선박지원 → 추미애 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2. 언행김종혁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3. 언행하헌기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4. 시선김용남 → 추미애 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5. 시선박원석 → 추미애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6. 언행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7. 언행한동훈 민주당 공세에 '저를 물어뜯으세요'라고 맞섬
  8. 시선김민석 → 한동훈 김민석은 한동훈 의원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9. 언행추미애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10. 시선김디모데 → 진선미 김디모데는 종교단체 측을 변호한 민주당 정치인의 장관 임명을 피해자들이 반대했다고 말하며 그 인사를 비판했다. 영상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으며, 관련 소송대리 보도와 등록자 제보를 근거로 대상을 진선미로 연결했다.
  11. 시선장철민 → 김어준 장철민은 김어준이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의 책임을 청와대에 돌린 데 대해,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반박했다(채널A 보도의 간접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