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인사·청문회
공직 후보자 지명과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발언
시간순
- 시선박지원 → 추미애 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 언행김종혁 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 언행하헌기 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 시선김용남 → 추미애 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 시선박원석 → 추미애 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
- 언행추미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 언행한동훈 민주당 공세에 '저를 물어뜯으세요'라고 맞섬
- 시선김민석 → 한동훈 김민석은 한동훈 의원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는 판단이 국민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의 판단에서는 이미 '아웃'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 언행추미애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 시선김디모데 → 진선미 김디모데는 종교단체 측을 변호한 민주당 정치인의 장관 임명을 피해자들이 반대했다고 말하며 그 인사를 비판했다. 영상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으며, 관련 소송대리 보도와 등록자 제보를 근거로 대상을 진선미로 연결했다.
- 시선장철민 → 김어준 장철민은 김어준이 전준철 특검 후보 추천 논란의 책임을 청와대에 돌린 데 대해, 청와대 인사 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걸러낸 것이라며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이냐'고 반박했다(채널A 보도의 간접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