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김디모데목사→ 진선미

· 영상화자 확인 전

김디모데는 종교단체 측을 변호한 민주당 정치인의 장관 임명을 피해자들이 반대했다고 말하며 그 인사를 비판했다. 영상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으며, 관련 소송대리 보도와 등록자 제보를 근거로 대상을 진선미로 연결했다.

“변호를 해 준 사람이 장관으로 지명됐습니다. … 결국엔 지명돼서 됐어요.”
구간 원문 00:39–00:47

변호를 해 준 사람이 장관으로 지명됐습니다. 문재인 정권인때 그래서 그거 하지 말라고 피해자들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얘기했는데도 결국엔 지명돼서 됐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디모데에 대한 입장

오늘 김디모데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진선미에 대한 시선 전체 보기 →

같은 쟁점, 다른 사람의 말

  1. 박지원 → 추미애 · 2026.10.07박지원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여권 인사들을 두더지 게임에 빗대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여의도 일에 나서지 말고 도지사 일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2. 김종혁 · 2026.09.18이재명 기자회견의 지지율 반전 가능성을 낮게 전망
  3. 하헌기 · 2026.09.18이재명에게 민심에 따른 정책·인사 조정과 재판 입장 명확화 제안
  4. 김용남 → 추미애 · 2026.09.17김용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행보를 두고 '당혹스럽다'며 걱정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말했다(CBS 라디오).
  5. 박원석 → 추미애 · 2026.09.14박원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두고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난한 것을 광역단체장이 대통령에게 벌인 하극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