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고 합리적 비판과 설득에 나서 달라고 당부함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된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란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9월 19일 X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라는 글. 전날 X에서 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했다가 그 이용자의 과거 글로 논란이 일자,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당부했다. 글에서 과거 지지자 모임 '손가혁'을 해산한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자고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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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