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언주의스마트한생활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고성국

정치평론가. 유튜브 채널 '고성국TV' 진행자.

기록 1평가 0관계 5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2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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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입장은 1건만 반영됩니다. 다시 참여하면 이전 입장을 바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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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2610

2026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생각보다 높다는 뜻이라고 말함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고 하는 것을 유시민의 이 말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시민이가 김어준이 방송에서 이 정도 얘기할 정도면 아주 작심하고 나섰다는 뜻… 앞으로 좀 굉장히 소란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구간 원문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다고 하는 것을 유시민의 이 말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시민이가 김어준이 방송에서 이 정도 얘기할 정도면 아주 작심하고 나섰다는 뜻… 앞으로 좀 굉장히 소란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6월 27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발언(JTBC 비하인드 뉴스 인용).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의 방송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일을 두고 한 말이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2

고성국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장동혁

    · 방송화자 확인 전

    고성국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의 '절윤' 결의에 침묵한 장동혁 대표를 두고,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건 장 대표는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하다고 했다.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 어게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리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구간 원문 01:22–01:48

    장동욱 대표는 63 지방 선거에 모든 걸 걸고 있습니다. 63 지방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유파 국민과 함께 가야 한다. 윤어개인 세력과도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분명합니다. 다만 저렇게 물어뜯고 헐뜯고 공격하는 바로 저자들도 어쨌든 선거 때까지는 함께 데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고성국에 대한 입장

    오늘 고성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고성국정치평론가 · 고성국TV 진행자→ 한동훈

    · 영상화자 확인 전

    고성국은 2023년 말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을 시켜 주지 않으면 선대위원장도 맡지 않겠다고 했을 때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판단했다며, 그에게 공천권을 준 것은 자해적이었다고 했다.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자루를 쥐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구간 원문 02:34–03:03

    비대위냐 선대위냐 막 물망이 오르고 그럴 때 한동훈이가 갑자기 확 질렀어요. 나 선대위원 나 비대위원장 안 시켜 주면 나 선대위도 안 할 거야. 아 그때 제가 아이고 한동훈이 이거 위험하구나. 이 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자구나. 이런 자한테 비대위 위원장을 시켜서 공천의 칼라를 지어 주는 거는 정말 자해적인 결과를 어 만들어 낼 수 있겠구나. 그때부터 제가 절대 안 된다 그랬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고성국에 대한 입장

    오늘 고성국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