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BUNKER1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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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언행받은 평가
201930
202010
202120
202210
202330
202400
202500
202647

2026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구간 원문 00:00–00:25

    (김어준)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리트윗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죠. 왜냐면 외롭잖아요. 모두가 비판하는 거 같고 그중에 누군가 자신을 이해하는 멀쩡한 글을 쓰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리트윗하고 싶어요.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그래서 새 글만 써야 됩니다. 반드시.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 대통령이 SNS에 인용한 글의 작성자가 과거에 쓴 글로 논란이 인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이 대통령은 이후 SNS 인용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에 동조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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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구간 원문 00:28–00:55

    (김어준) 대통령이 전 국민 상대한 기자회견에서 [불명확] 할 수 없잖아요. 그거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 진영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불린 쪽은 일방적으로 당한 피해자로 여긴단 말이죠. 근데 서로 주고받는다, 마치 쌍방 과실인 것처럼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렇게 부른 쪽도 진영을 자처하니까 버릴 수는 없어요,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00–01:32

    (김어준) 내 몸처럼 걱정하고 내 몸보다 더 걱정한 거 같아요. 돌보던 시절로 되돌아갈 수는 없어요.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관심해지거나 더 나아가서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관계 말고 다른 관계는 없나? 우정의 관계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그런 다짐을 했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 대통령이 9월 18일 기자회견 무렵 지지층 사이에 '혐오의 언어'가 오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JTBC는 김씨가 대통령이 진영 내 갈등을 쌍방 과실처럼 표현한 것을 비판했다고 요약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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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함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구간 원문 00:44–01:05

    (김어준)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뉴스가 도달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본인 언어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국면에 와 있어요. 청와대 대변인이나 혹은 대통령의 SNS로 해결될 상황이 아닙니다. 지금 이 추세로 가면 앞에 2자(20%대)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리얼미터 조사(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37.4%)를 두고 한 말. YTN 앵커리포트(2026-09-07)가 인용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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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구간 원문 00:36–00:55

    (김어준)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인 핵심 지지층의 이탈로 본 연이은 발언 가운데 하나로,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채널A는 김씨가 외연 확장을 위해 내부를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자해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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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의 배임액 4,895억 원 계산을 '산수 소설'이라고 비판함

    “애초 6,725억을 환수할 수 있었는데 이재명은 1,830억밖에 환수 못 했다. 6,725 빼기 1,830은 4,895.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아주 산수 소설을 쓰고 있어요.”
    구간 원문 00:05–01:40

    (김어준)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어제 검찰은 헌정사상 최초로 야당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영장이 얼마나 엉터리냐, 하나만 얘기하죠. 검찰은 배임액이 4,895억이라고 적시했는데 이게 어떻게 나온 계산이냐. 애초 6,725억을 환수할 수 있었는데 이재명은 1,830억밖에 환수 못 했다. 6,725 빼기 1,830은 4,895.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아주 산수 소설을 쓰고 있어요. 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사업에서 5,503억을 공익환수했다고 홍보한 걸 두고 허위사실이라고 고발이 있었고, 법정에서 이미 그 환수액에 대해 다툰 적이 있습니다. 얼마냐. 당시 대법까지 가서 5,503억이 허위사실 아니라고 확정판결이 났어요. 근데 검사는 이미 대법 확정판결이 난 [불명확] 5,503억을 자기들 마음대로 1,830억으로 줄여버린 겁니다. 왜냐. 6,725 빼기 5,503 하면 이재명이 너무 일을 잘한 게 되잖아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검찰이 2023년 2월 16일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와 성남FC 후원금 의혹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다음 날 자신의 방송 '김어준생각' 코너에서 한 말. 이 대표가 2018년 경기지사 선거 때 대장동 사업으로 5,503억 원을 공익 환수했다고 홍보한 것이 재판에서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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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도이치모터스 판결문을 들어 '관계를 끊었다'던 윤석열 후보 시절 해명을 거짓말이라고 말함

    “현재 대통령실 해명이 당시 윤석열 해명을 뒤집는 거 아닙니까. … 관계를 끊었는데 계좌들이 어떻게 활용을 당합니까. … 관계 안 끊었잖아요. 왜 끊었다고 거짓말했나요. 그리고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는 관계를 끊은 후에는 [불명확] 주식을 정상적으로 거래했다고 해명했었는데”
    구간 원문 00:02–02:07

    (김어준)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어제 대통령실은 도이치모터스 판결문 관련해서, 범죄일람표에 김건희 여사가 48회 등장하는 걸 마치 범죄에 관여한 듯 거짓 해석하고 있으나 매수를 유도당하거나 계좌가 활용당했다고 해서 주가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 시절 본인이 직접 내놨던 해명은 4개월 정도 맡겼다가 손실을 봐서 돈을 빼고 절연했다였죠. 현재 대통령실 해명이 당시 윤석열 해명을 뒤집는 거 아닙니까. 계좌가 활용당했다면서요. 누구한테? 주가조작범들한테. 관계를 끊었는데 계좌들이 어떻게 활용을 당합니까. 계좌가 지 혼자 알아서 주가조작범들한테 연락합니까, 나 활용도 하고 싶다고. 관계 안 끊었잖아요. 왜 끊었다고 거짓말했나요. 그리고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는 관계를 끊은 후에는 [불명확] 주식을 정상적으로 거래했다고 해명했었는데, 판결문엔 [불명확] 활용된 것이라고 결론했습니다. 통정거래, 주가조작의 확실한 정황 아닙니까. 이거 정상적인 거래 아니잖아요. 이것도 거짓말, 저것도 거짓말. 거짓말쟁이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3년 2월 10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1심 판결 뒤, 판결문 범죄일람표에 김건희 여사 계좌 거래가 들어 있는 데 대해 대통령실이 '계좌가 활용당했다고 해서 가담으로 볼 수 없다'고 해명하자 자신의 방송 '김어준생각' 코너에서 한 말.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김 여사가 4개월가량 맡겼다가 손실을 보고 관계를 끊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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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정의당의 김건희 특검 제동을 '검찰공화국의 수사권 남용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비판함

    “김건희 특검에 대해선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이 우선이란 입장인데 … 지금 정의당이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찬성하겠다는 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저지하는 게 아니라 검찰공화국의 정적 제거용 수사권 남용을 지지해 주는 거 아닙니까. … 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수사는 더더욱 특검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구간 원문 00:03–01:52

    (김어준)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대장동 특검과 김건희 특검, 야 3당의 소위 쌍특검 추진에 정의당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곽상도 아들 50억 건, 소위 50억 클럽 특검은 찬성하지만 김건희 특검에 대해선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이 우선이란 입장인데, 정의당은 그동안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막는다는 취지로 모든 체포동의안에 찬성 표결해 왔죠. 그런데 검찰의 이재명 수사가 그 [불명확] 경우가 맞습니까. 이 대표 구속이 마땅한데 불체포특권 뒤에 숨는 건가요? 아니잖아요. 압수수색만 200여 건, 소환도 세 차례 모두 이루어졌는데 특권주의 [불명확] 않습니까. 지금 정의당이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찬성하겠다는 건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 남용을 저지하는 게 아니라 검찰공화국의 정적 제거용 수사권 남용을 지지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곽상도 아들 50억에 대한 검찰 수사를 믿지 못해서 특검 가자는 거 아닙니까. 그럼 논리적으로 전직 검사 수사보다 훨씬 더 어려운 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수사는 더더욱 특검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야 3당이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과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특검(이른바 쌍특검)을 추진하던 때, 정의당이 김건희 특검에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자 자신의 방송 '김어준생각' 코너에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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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기분과 느낌으로 국가 컨트롤타워를 옮기느냐'고 비판함

    “이건 기분, 느낌 아니냐. 어떻게 기분과 느낌으로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콘트롤타워를 옮기는 것이냐”
    구간 원문

    "청와대는 임기가 시작돼도 절대 안 들어가겠다는 건데 국정과 안보공백이 없도록 청와대에서 얼마간 근무하면서 제대로 준비해서 이사가면 되지 않느냐" "당선자 본인이 밝힌 청와대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는 '청와대 가는 순간 제왕적 대통령으로 찌들 것 같다'는 것" "이건 기분, 느낌 아니냐. 어떻게 기분과 느낌으로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콘트롤타워를 옮기는 것이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고 취임 뒤에도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힌 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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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건희 씨의 교수 지원서 경력 기재를 두고 '어떻게 위조가 아니냐'고 말함

    “게임산업협회에 3년간 기획 이사로 일했다고 했는데, 협회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다. 기획 이사라는 자리도 없다. 어떻게 위조가 아니냐.”
    구간 원문

    "게임산업협회에 3년간 기획 이사로 일했다고 했는데, 협회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다. 기획 이사라는 자리도 없다. 어떻게 위조가 아니냐." "일반인이라도 이런 이력이 들키면 그 업계에서 퇴출되는 것"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2007년 수원여대 교수 초빙 지원서에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2002~2005년) 경력을 적었으나 협회가 2004년 6월에 설립된 것으로 드러난 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김씨는 12월 26일 '잘 보이려고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도 있었다'며 사과했다.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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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부산대의 조국 딸 입학 취소 결정을 두고 '조국 때려잡겠다고 딸의 인생까지 박살 냈다'고 말함

    “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구간 원문

    "정경심 교수 2심 판결로 되돌아가 보면 재판부는 표창장 관련 '교육기관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고 했다. 부산대 의전원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는 것" "대학에선 표창장이 평가 대상이 아니고 자소서에 인용되지 않았고 대학 성적과 영어 성적은 우수해서 다른 학생이 불이익을 받은 것도 아니라는 것. 결론적으로 입학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데, 그럼 대체 어떤 입학 사정의 업무가 방해받았다는 건가" "대법원 확정 판결도 나지 않았는데 입학 취소 결정부터 먼저 내놓는건가" "조국 때려잡겠다는 건 알겠는데 그 딸의 인생까지 잔인하게 박살 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부산대가 정경심 교수 2심 판결을 근거로 조국 전 장관 딸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를 예비 결정한 다음 날(2021년 8월 25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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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처분 집행정지 결정을 '검찰과 사법이 하나 된 법적 쿠데타'라고 비판함

    “판사가, 행정법원의 일개 판사가 '본인의 검찰총장 임기를 내가 보장해줄게' 이렇게 한 것 … 검찰과 사법이 하나되어 법적 쿠데타를 만들어 낸 것 아니냐”
    구간 원문

    "있을 수 없는 판결" "판사가, 행정법원의 일개 판사가 '본인의 검찰총장 임기를 내가 보장해줄게' 이렇게 한 것" "검찰과 사법이 하나되어 법적 쿠데타를 만들어 낸 것 아니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서울행정법원이 2020년 12월 24일 법무부의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다음 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아시아경제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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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윤석열 검찰총장이 윤중천 씨에게 별장 접대를 받았다는 보도에 '접대는 없었다'고 반박함

    “제가 당시 별도로 취재한 결과, 접대는 없었다. … 청와대도 (윤 총장) 임명 전에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안다”
    구간 원문

    "제가 당시 별도로 취재한 결과, 접대는 없었다. 한겨레가 이후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알 수 없다. 근데 윤 씨 접대는 (당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소속) 특수부 대상이 아니었다" "청와대도 (윤 총장) 임명 전에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안다" "한겨레 보도는 당시 검찰 수사단이 충분히 조사했는가에 방점을 찍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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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한겨레가 윤석열 검찰총장도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이 있었다고 보도한 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한겨레는 2020년 5월 이 보도에 대해 사과했다.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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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

    윤석열 검찰총장을 신뢰한다고 말함

    “개인적으로 저는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 윤 총장이 강직한 검사인 건 맞습니다.”
    구간 원문 00:00–00:47

    (김어준) 개인적으로 저는 윤석열 총장을 신뢰해요. 어떤 면을 신뢰하냐면, 혹자는 왜 정치적 야심이 있는 분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전혀 아닙니다. 그건 전혀 아니고, 애초 이 수사 출발은 언론이 제기한 각종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는 것이 정도고, 그러한 충정, 그런 표현을 쓰자면, 으로 시작한 거라는 걸 저도 의심하지 않아요. 뭐 사익에 따라 움직였다거나 정치적 야심이 있다거나 전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윤 총장이 강직한 검사인 건 맞습니다. (다른 출연자) 네. 유명한 발언도 있죠. 사람의… (김어준) 대답 안 하셔도 돼요. 지금 바쁩니다. [웃음] 갈 길이 멀거든요. …윤 총장이 [불명확]과 관련이 있다느니 이명박과 관련이 있다는 건 다 가짜 뉴스예요. 들어볼 필요도 없는 가짜 뉴스고.

    자동 자막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2019-09-24 방송(운영자 확인). 영상은 편집 채널 '민주는 파출부'가 2025-12-30 올린 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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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자기소개서 검증을 '잔인하고 가혹하다'며 비판함

    “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구간 원문

    "조국 딸 받은 총장상, 총장은 준 적 없다. 기사 제목이다." "실제로 조 후보자 딸이 동양대에서 중·고등학생 상대로 영어 봉사하고 상 받았는데 관련 대장 보존 기간이 5년이 넘어서 기록이 없다." "한 젊은 학생한테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가혹해야 하는 거냐?" "학생 자소서 뒤지는 거 하고 싶으면 하시는 데 그 근엄한 표정은 그만하라. 지구를 구하는 줄 알겠다" "미친 거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동양대에서 받은 총장 표창장에 위조 의혹이 제기되던 때,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투데이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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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1

김어준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김어준방송인→ 이재명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구간 원문 00:41–01:32

    (김어준) [불명확] 도저히 지지율이 빠질 것 같지 않았는데 박근혜, 이명박 사면 얘기 하면서 순식간에 빠져나왔거든요. 코어 지지층은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버립니다. 같이 안 되기 때문에. … (김어준)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김어준에 대한 입장

    오늘 김어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