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기분과 느낌으로 국가 컨트롤타워를 옮기느냐'고 비판함
“이건 기분, 느낌 아니냐. 어떻게 기분과 느낌으로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콘트롤타워를 옮기는 것이냐”
- 원문 · 기사 본문 인용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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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임기가 시작돼도 절대 안 들어가겠다는 건데 국정과 안보공백이 없도록 청와대에서 얼마간 근무하면서 제대로 준비해서 이사가면 되지 않느냐" "당선자 본인이 밝힌 청와대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는 '청와대 가는 순간 제왕적 대통령으로 찌들 것 같다'는 것" "이건 기분, 느낌 아니냐. 어떻게 기분과 느낌으로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콘트롤타워를 옮기는 것이냐"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옮기고 취임 뒤에도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힌 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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