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김어준··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윤석열 검찰총장이 윤중천 씨에게 별장 접대를 받았다는 보도에 '접대는 없었다'고 반박함

“제가 당시 별도로 취재한 결과, 접대는 없었다. … 청와대도 (윤 총장) 임명 전에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안다”
구간 원문

"제가 당시 별도로 취재한 결과, 접대는 없었다. 한겨레가 이후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알 수 없다. 근데 윤 씨 접대는 (당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소속) 특수부 대상이 아니었다" "청와대도 (윤 총장) 임명 전에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안다" "한겨레 보도는 당시 검찰 수사단이 충분히 조사했는가에 방점을 찍은 것 같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한겨레가 윤석열 검찰총장도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진술이 있었다고 보도한 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한겨레는 2020년 5월 이 보도에 대해 사과했다.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김어준의 기록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