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의 교수 지원서 경력 기재를 두고 '어떻게 위조가 아니냐'고 말함
“게임산업협회에 3년간 기획 이사로 일했다고 했는데, 협회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다. 기획 이사라는 자리도 없다. 어떻게 위조가 아니냐.”
- 원문 · 기사 본문 인용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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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협회에 3년간 기획 이사로 일했다고 했는데, 협회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는 거다. 기획 이사라는 자리도 없다. 어떻게 위조가 아니냐." "일반인이라도 이런 이력이 들키면 그 업계에서 퇴출되는 것"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2007년 수원여대 교수 초빙 지원서에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2002~2005년) 경력을 적었으나 협회가 2004년 6월에 설립된 것으로 드러난 뒤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한 말. 김씨는 12월 26일 '잘 보이려고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도 있었다'며 사과했다. 이데일리 보도에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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