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유튜버 ·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은 윤석열 전 대통령 덕분에 중앙지검장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한동훈이 탄핵 때 반대편에 섰다며, 감사할 줄도 미안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치하면 안 된다고 했다.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 한동훈이 두 가지 다 걸려 들었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배은망덕한 거잖아. … 한동훈이 바닥에서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 ▶ 영상 01:39–02:20 매일신문
구간 원문 01:39–02:20
은혜 아아 사람이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그건 왜 그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안 그러면 한 동원에 두 가지 다 걸려 드렸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변 망덕한 거잖아 이거는 인간으로 해서 안 될 짓이 아닙니다 이거는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 판단할 때 그다음에 지금 대통령이 옥 이런 거서 국민들이 지금 하는 이유가 한이가 짓해서 그래 미안해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 나오면 안 돼 지금은 지금 나와서 책내고 다시 뭐 있잖아요이 자체가 염치도 없고 미안할 줄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겠 한동은이 바닥에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정치라는 것 정치 지도자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전한길에 대한 입장
오늘 전한길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