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 검찰 불기소
스캔들 부인 발언의 선거법 위반은 기소되지 않았다. 검찰은 교제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김부선·김영환의 공모를 주장한 맞고발도 불기소됐다.
쟁점 조사 · 의혹 / 반박 / 검증
초기 인터뷰부터 선거에서의 재거론, 수사와 민사소송까지. 공개된 주장과 확인된 절차를 출처와 함께 살펴봅니다.
스캔들 부인 발언의 선거법 위반은 기소되지 않았다. 검찰은 교제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김부선·김영환의 공모를 주장한 맞고발도 불기소됐다.
김부선 측이 7월 8일 손해배상 소송 취하서를 냈다. 취하서 제출 확인과 최종 종결 확인은 구분하며, 본안 판단으로 승패가 정해진 것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이번 조사에서 보도로 확인한 마지막 당사자 후속 발언은 2025-06-04 메시지다. 2026년 10월 4일까지 검색했지만 이 의혹의 결론을 바꾸는 새 판결·수사 처분은 확보하지 못했다. 이는 새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후보 토론, 기자회견, 법률대리인의 소송 참여, 선거 유세에서 이 의혹이 반복적으로 활용됐다. 김부선은 2022년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의 당선을 막으려 한다는 목적을 밝혔고, 같은 해 강용석과 서로 정치적 사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은 2018년 녹취 유포를 정치공작으로 의심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배후에 불순세력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반박했다. 어느 쪽이든 발언의 존재와 그 내용이 입증됐는지는 별개다.
2018년 검찰은 김영환이 김부선의 말을 사실로 믿은 것으로 보고, 김부선이 자신의 말을 토론회에서 사용할 것을 알았다고 보기 어려워 공모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 사건이 조직적 조작으로 사법적으로 확정됐다는 결론은 현재 확보한 자료에서 뒷받침되지 않는다.
최초 녹취 유포 경위와 편집 전 원본, KBS 인터뷰의 섭외·편집 기록, 당사자 사이의 실제 지시·연락 자료, 후속 고발의 최종 처분이 필요하다. 발언자 여러 명의 같은 전언을 각각 독립된 증거로 세지 않는다.
김부선을 옹호한 발언부터 해명 요구, 수사 신중론, 언론 비판까지 함께 살폈다. 인물의 역할은 발언 당시 기준이며, 아래 요약은 직접 인용문이 아니다.
주진우에게 들었다는 이야기를 공개하고, 기자간담회와 CBS 인터뷰에서 김부선을 계속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 범위명시적 옹호 발언은 확인했다. 교제 현장을 목격했다는 증언은 아니다. 당시 발언을 현재의 입장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토론과 기자회견에서 의혹을 제기했다. 검찰은 김부선의 말을 사실로 믿고 발언한 것으로 보아 허위 인식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확인 범위검찰의 고의·공모 판단과 교제 사실 입증은 별개다. 2018년 민주당 소속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선거 뒤 윤리적인 부분의 사과와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확인 범위김부선의 주장 전체를 믿는다는 직접 발언은 이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주진우에게 진실을 말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히고, 주진우가 모른다고 답했다는 전언을 소개했다.
확인 범위김부선 지지 선언이나 직접 목격담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여러 논란으로 당에 부담을 준다는 이유로 이재명의 탈당 결단을 요구했다.
확인 범위다른 의혹도 함께 논의됐다. 탈당 요구를 교제 사실 확인으로 바꾸지 않는다.
김부선·김영환 고발과 다른 의혹을 언급하며 수사 결과를 보고 당 차원에서 대응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 범위김부선의 진술을 신뢰한다고 확인한 발언이 아니다.
사생활 공세를 비판하고 도지사는 업무 능력으로 판단하자며 이재명 지지를 호소했다.
확인 범위후보 지원과 의혹의 진위 검증을 구분한다.
유권자의 혼란을 언급하면서도 경기지사 선거 판세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확인 범위김부선의 진술 신뢰 여부를 밝힌 발언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경선 토론에서 스캔들에 관한 해명 태도를 물었고 이재명이 신체 검증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답했다.
확인 범위질문을 했다는 사실과 의혹이 사실이라고 믿었다는 판단은 다르다.
당선인 인터뷰에서 스캔들 질문을 한 언론의 태도를 비판한 것으로 보도됐다. 김부선은 과거 라디오 녹화에서 자신이 설명했는데 처음 듣는 듯 반응했다며 최욱을 비판했다.
확인 범위김부선의 항의는 김부선의 주장이다. 별도로 김부선을 신뢰했다는 발언은 방송 원본·회차·구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해당 발언이 없었다고 결론 내리지는 않는다.
전해 들은 이야기가 왜곡될 수 있다며 공지영의 판단과 주진우에 대한 답변 요구를 비판했다.
확인 범위SNS 공방에 관한 보도다. 교제 사실의 독립적 검증으로 보지 않는다.
자신이 물었을 때 주진우가 진실을 모른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확인 범위공지영의 전언과 서로 다른 해석이 있음을 기록한다. 주진우의 인식이나 관계의 진위를 확정하지 않는다.
참고인 조사에 출석하며 김부선을 돕고자 했지만 대필·코치라는 설명과 상황이 다르다고 밝혔다.
확인 범위공지영·안민석·김용민의 전언과 본인의 공개 설명을 구분한다.
초기 인터뷰 진행과 후속 참고인 조사로 관련됐다.
확인 범위이번 조사에서는 김부선 신뢰를 선언한 직접 발언을 확보하지 못했다. 인터뷰 게재 자체를 신뢰 선언으로 세지 않는다.
이재명이 김부선을 집에 바래다준 적이 있다고 자신에게 말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확인 범위현장 목격이나 교제 사실 입증과 구분한다.
경찰 조사와 소송에 김부선의 대리인으로 참여했다. 김부선은 소송 취하 의사를 밝히며 강용석의 설득과 서로의 정치적 사심을 언급했다.
확인 범위후속 설명은 김부선의 평가다. 변호인 선임이나 정치적 목적에서 의혹의 진위를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민사소송에서 의료진 증인 신청을 논의하고 김부선과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7월에는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확인 범위대리인의 절차 참여와 교제 사실에 대한 독립적인 증언은 다르다.
대선 토론에서 총각 사칭을 거론했고, 유세에서는 김부선이 자신의 발언에 감사하며 지지를 밝혔다고 말했다.
확인 범위기존 의혹의 선거 공세와 김부선 반응에 대한 전언이다. 새 증거가 제시된 것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주장 속 사건 시기와 공개 발언·보도·절차 날짜를 구분했다. 정확한 날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범위나 보도일을 표시했다.
주장 속 만남의 시기와 실제 공개 시기를 나눠 읽습니다.
김부선은 2018년 인터뷰에서 2007년 말 만났고, 상대의 기혼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공개 의혹의 발단인 2010년 인터뷰와 주장 속 만남의 시기는 다르다.
확인 범위 만남·교제의 성립이 확인된 연표가 아니다. 이재명은 부적절한 관계를 부인했다.
김부선은 실명을 쓰지 않은 채 변호사 출신 정치인과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이후 온라인에서 상대를 이재명으로 추정하는 논란이 이어졌다.
확인 범위 초기 기사 원문과 전체 녹음은 이번 조사에서 직접 확보하지 못했다. 인터뷰 내용·시점은 후속 보도를 근거로 기록했다.
후속 보도는 김부선이 초기 논란 뒤 거론된 인물이 아니라는 취지로 부인했다고 설명한다. 김부선은 2018년에 그 부인에 주변의 설득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확인 범위 초기 부인 게시일과 원본은 미확인이다. 주변의 압박이 있었다는 설명도 김부선의 주장으로 남긴다.
김부선은 이재명에게 양육비 등 법률 문제의 도움을 약속받았으나 이행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다. 후속 보도는 이를 2014년 지방선거 약 열 달 전의 글로 설명한다.
확인 범위 법률 상담에 관한 비판을 교제 사실의 증거로 바꿔 읽지 않는다. 원 게시물의 정확한 일자는 미확인이다.
이재명은 양육비 상담을 도왔으나 소송을 진행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이라는 취지로 반박했다. 김부선은 SNS에서 실명과 ‘가짜 총각’ 표현을 사용하며 맞섰다.
확인 범위 양측의 설명과 공개 공방이 확인되는 단계다. 당시 SNS 원문 전체를 확보한 것은 아니다.
김부선이 관계를 부인하고 사과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 이 사과문 작성에 주진우가 관여했는지를 둘러싼 논란이 2018년 녹취 공개로 다시 불거졌다.
확인 범위 사과문이 존재했다는 사실과 그 내용의 진실성, 작성 경위는 별개다.
토론·녹취·방송을 통해 확대된 의혹이 어떤 검증을 받았는지 봅니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가 KBS 토론회에서 주진우 관련 메일과 여배우와의 만남을 물었다. 이재명은 과거 만난 사람이라는 취지로 답했으나 스캔들 의혹은 부인했다.
확인 범위 안면·접촉의 인정과 연인 관계의 인정은 다르다. 이 문답을 불륜 인정으로 요약하지 않는다.
김부선과 주진우의 통화로 알려진 녹음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이재명은 주진우에게 사과문 작성을 부탁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유포 경위를 정치공작으로 의심했다.
확인 범위 ‘정치공작’은 당시 이재명의 해석이다. 최초 유포자·편집 경위·지휘 관계를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김영환은 기자회견에서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공지영은 주진우에게 과거 관련 이야기를 들었다는 취지의 SNS 글을 올렸다.
확인 범위 공지영의 전언은 현장을 직접 목격한 증언과 구분한다. 여럿의 발언이 같은 주장을 반복해도 독립된 증거가 늘었다고 볼 수 없다.
김부선은 관계·사진·식사 결제 등에 관한 주장을 다시 제기했다. KBS는 당사자가 입장을 밝히기를 원해 알 권리 차원에서 인터뷰했으며, 이재명 측에도 반론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확인 범위 김부선의 진술을 방송한 사실은 확인된다. 방송을 결정한 배후에 조직적 지시가 있었다는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다.
바른미래당 측은 스캔들과 다른 의혹에 관한 이재명의 발언을 문제 삼아 고발했다. 스캔들 부인이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인지가 수사의 쟁점이 됐다.
확인 범위 고발은 혐의 제기이며 입증이나 유죄 판결이 아니다. 다른 의혹의 재판 결과와도 구분한다.
당시 민주당 대표 추미애는 경기 광주 지원유세에서 사생활 공세를 비판하고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확인 범위 후보 지원 발언이다. 김부선의 진술을 신뢰한다고 말한 것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박영선은 CBS 인터뷰에서 유권자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경기지사 선거 판세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확인 범위 선거 영향에 대한 전망이며 의혹의 진위를 확인한 발언이 아니다.
표창원 민주당 의원은 선거 전에는 이재명에게 투표하자고 했지만, 선거 뒤에는 윤리적 사과와 구체적인 해명을 요구한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 범위 해명 요구는 확인된다. 이 보도만으로 김부선의 모든 주장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고 볼 수 없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KBS ‘사사건건’에서 주진우에게 설명을 요구했고, 주진우는 진실을 모른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공지영과 주진우가 오해를 풀고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확인 범위 설명 요구와 주진우의 답변에 대한 전언이다. 안민석의 교제 사실 확인이나 김부선 지지 선언으로 요약하지 않는다.
황교익은 전해 들은 이야기로 타인의 관계를 판단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지영은 김부선이 허언증 환자처럼 취급되는 상황에서 자신이 들은 내용을 말할 필요가 있다고 반박했다.
확인 범위 발언과 전언의 신뢰도를 둘러싼 논쟁이다. SNS 원본 전체와 교제 사실을 직접 검증한 자료는 확보하지 못했다.
이재명은 일부 언론이 김부선의 말을 사실로 취급한다고 비판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폭로에 불순세력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반박하고 KBS ‘저널리즘 토크쇼J’도 비판했다.
확인 범위 누가 언론을 비판했는지 확인하는 기록이다. 양측의 평가를 방송 개입의 확정 증거로 쓰지 않는다.
이재명 측은 두 사람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취지로 맞고발했다. 의혹 제기 측과 부인 측의 고발이 함께 수사 대상이 됐다.
확인 범위 이 고발의 공모 주장 역시 이후 검찰에서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다.
공지영은 18일, 김어준은 24일 조사받았고 주진우는 25일 출석했다. 주진우는 김부선을 도우려 했지만 사과문 대필·코치라는 설명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밝혔다.
확인 범위 참고인 출석 자체는 공모·은폐·조작 가담의 인정이 아니다. 각자가 들은 이야기와 직접 확인한 사실을 나눠야 한다.
김진표는 당에 부담을 주는 논란을 이유로 이재명의 탈당 결단을 요구했다. 송영길은 김부선·김영환 고발과 다른 의혹 수사를 언급하며 수사 결과에 따른 당 차원의 대응을 주장했다.
확인 범위 여러 의혹이 함께 논의된 정치적 거취 문제다. 김진표의 탈당 요구를 김부선 주장 전체의 신뢰 선언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공지영은 ‘해리’ 출간 간담회에서 김부선을 옹호한 입장이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음 날 CBS에서는 김부선이 허언증 환자로 취급되는 것을 막고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전하려 했으며, 같은 비난을 받아도 다시 돕겠다고 설명했다.
확인 범위 김부선 옹호는 명시적으로 확인된다. 주진우와의 대화에 관한 증언과 교제 현장 목격은 다르며, 은폐에 관여했다는 설명도 공지영의 주장이다.
김부선은 14일 강용석 변호사와 경찰에 출석했다. 18일에는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및 선거 토론 발언을 문제 삼아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확인 범위 형사 고소와 이후 3억 원의 민사 손해배상 청구는 서로 다른 절차다.
김부선은 이재명이 자신을 허언증 환자 등으로 표현해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입었다며 서울동부지법에 민사소송을 냈다. 이후 소송은 2022년까지 이어졌다.
확인 범위 소송의 청구 원인은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이다. 교제 사실을 확정한 판결이 아니다.
김부선이 신체의 점을 언급한 녹음이 공개된 뒤 이재명이 자진 검증을 받았다. MBC는 경기도 대변인을 통해 전달된 의료진 판단을 보도했다.
확인 범위 의료진이 확인한 범위는 특정 신체 특징이다. 검증 결과를 두 사람의 모든 과거 접촉 여부에 대한 판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경찰은 이재명 관련 여러 의혹 중 여배우 스캔들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이 시점은 경찰 의견이며 최종 검찰 처분은 다음 달에 이뤄졌다.
확인 범위 다른 혐의에 대한 기소 의견을 이 스캔들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
검찰은 토론의 추상적 질문에 대한 즉답이 선거법상 처벌 대상이 되기 어렵고, 김부선의 주장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도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맞고발 건에서는 김영환의 허위 인식과 두 사람의 공모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확인 범위 교제 사실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판단과 조직적 조작이 입증됐다는 주장은 다르다. 불기소를 법원의 무죄 확정 판결로 부르지 않는다.
SBS는 식사 결제에 관한 진술 변화, 사진 미확보, 점 미발견, 만남·통화 시점 불일치가 결정서에 적혔다고 보도했다.
확인 범위 결정서 전문을 직접 열람한 것이 아니라 결정서를 입수한 SBS의 보도를 근거로 요약했다.
검찰은 김부선이 11월 조사 중 처벌 의사를 철회했고 명예훼손 부분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했다고 밝혔다. 선거법 부분은 별도로 수사해 12월 11일 불기소 처리했다.
확인 범위 취하의 정확한 일자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명예훼손 부분은 진실·거짓의 본안 판단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후속 고발, 대선 경선과 기자회견, 증거 신청과 소 취하를 잇습니다.
2019명이 참여했다고 밝힌 공익고발단은 김부선·공지영·김영환·이창윤을 무고·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했다. 앞선 선거법 고발은 형식 요건 문제로 각하됐다고 보도됐다.
확인 범위 이 후속 고발의 최종 처분·판결은 이번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고발단의 주장을 사법 판단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정세균이 스캔들 해명 태도를 물었고 이재명은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라고 답했다. 14일에는 과거 사과와 신체 검증을 들며 반박하고 자신의 토론 표현도 사과했다.
확인 범위 신체 검증을 가리킨 발언과 표현에 대한 사과다. 관계를 인정하거나 의혹 자체를 사과한 것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김부선 측은 신체 감정과 사실조회 등을 요청하고 딸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신체 감정 등의 적절성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확인 범위 증인 신청과 실제 증언은 다르다. 다음 해에는 딸의 증인 신청을 철회했다.
김부선 측 장영하 변호사는 딸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기로 하고 아주대병원 의료진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측은 점 논쟁이 손해배상 청구 원인과 연결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확인 범위 이 단계는 증거 신청 공방이다. 의료진이 말을 바꾸거나 검증 결과가 뒤집힌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니다.
김부선은 이재명의 대통령 당선을 막으려 한다는 취지로 기자회견을 열고 또 다른 신체 특징을 주장했다.
확인 범위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공개 목적은 보도에서 확인된다. 주장한 신체 특징이 교제를 입증하는지, 비공개 공모가 있었는지는 별도 문제다.
서울동부지법 재판부는 의료진이 기존 소견과 같은 답을 할 것으로 보아 증인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확인 범위 증거 신청에 대한 절차 결정이다. 이 결정 자체를 모든 스캔들 주장의 진위에 대한 판결로 부르지 않는다.
김부선은 강용석의 설득으로 민사소송을 시작했으며 서로 정치적 사심이 있었다는 취지로 SNS에서 설명했다.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확인 범위 김부선의 사후 평가다. 이 말이 최초 의혹의 조작이나 조직적 기획을 자백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김부선 측 대리인 장영하가 서울동부지법에 소 취하서를 냈다. 당시 보도는 이재명 측이 송달 뒤 2주 이내 이의하지 않으면 종결된다고 설명했다.
확인 범위 확인된 것은 취하서 제출이다. 최종 종결 기록은 직접 확보하지 못했다. 본안의 승소·패소나 불륜 인정 판결로 표현하지 않는다.
새 발언이 기존 수사 결과를 바꾼 것인지 구분합니다.
유동규는 이재명이 김부선을 집에 바래다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민주당은 개인 주장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 범위 본인이 현장을 목격했다는 설명이 아닌 전언이다. 교제의 입증이나 2018년 검찰 처분의 변경으로 보지 않는다.
김부선은 유튜브에서 윤석열을 비판하고 이재명과 비교했다. 자신과 이재명의 관계를 추측하는 댓글에도 반발했다고 보도됐다.
확인 범위 당시의 정치적 평가와 댓글 대응이다. 과거 관계 주장을 공식 철회했다는 내용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김문수는 사회 분야 대선 토론에서 이재명을 공격하며 ‘총각 사칭’을 거론했다. SBS 공식 영상의 공개 설명에서 이 표현과 토론 날짜를 확인했다.
확인 범위 영상 전체 발언을 전사한 것은 아니다. 기존 의혹의 정치적 재활용이며 새로운 물증이 공개됐다는 뜻은 아니다.
김문수는 남양주 유세에서 자신의 토론 발언에 김부선이 감사하며 지지를 밝혔다고 말했다.
확인 범위 김문수가 전달한 김부선의 반응이다. 선거 공세가 있었다는 사실과 그 의혹의 진위는 구분한다.
김부선은 대통령이 된 이재명에게 복잡한 심경을 밝히며 차별 없이 좋은 지도자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고 보도됐다.
확인 범위 당선 뒤의 메시지다. 사과·폭로 철회·관계 입증 또는 새 사법 판단으로 볼 근거는 없다.
사용자가 제공한 ‘민주는 파출부’ 채널의 38초 쇼츠가 게시됐다. 제목은 ‘김용남도 이해 안 갔던 KBS 김부선 출연’이다. YouTube 공개 페이지와 oEmbed에서 게시 정보·제목·채널을 확인했다.
확인 범위 발언 내용과 원방송·촬영일은 미확인이다. 자동 자막 트랙은 표시됐지만 공개 자막 요청은 빈 응답이었다. 제목만으로 김용남의 구체적 발언이나 조직적 개입을 확정하지 않는다.
공개 뉴스의 본문 또는 검색 색인에 노출된 내용을 대조해 작성했다. 출처 목록에는 두 확인 수준을 구분해 적었다. 초기 한겨레 원문, 과거 SNS 원본, 판결·처분 기록 전문, 제공된 쇼츠의 전사와 원방송은 확보하지 못했다.
2019년 공익고발단의 후속 고발 결과와 2022년 민사 사건의 최종 종결 기록은 추가 확인 대상이다. 2023~2026년 일반적인 정치 평가, 재업로드, 동명이인 자료는 새로운 사건 진행으로 포함하지 않았다.
SBS연예뉴스 · 2018-06-07 · 검색 색인 확인
아시아경제 · 2018-07-30 · 검색 색인 확인
CBS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7-31 · 본문 확인
채널A · 2018-06-15 · 본문 확인
서울신문 · 2018-06-21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18-07-30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18-06-10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18-06-11 · 검색 색인 확인
세계일보 · 2018-06-25 · 검색 색인 확인
뉴시스 · 2018-06-21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18-06-11 · 검색 색인 확인
민주는 파출부 / YouTube · 2026-10-03 · 메타데이터 확인
중앙일보 · 2021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18-05-30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18-05-31 · 검색 색인 확인
세계일보 · 2018-05-31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18-06-07 · 검색 색인 확인
CBS노컷뉴스 · 2018-06-10 · 본문 확인
연합뉴스 · 2018-06-11 · 검색 색인 확인
뉴시스 · 2018-06-25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18-12-11 · 검색 색인 확인
서울신문 · 2018-07-25 · 검색 색인 확인
뉴데일리 · 2018-07-26 · 검색 색인 확인
MBC · 2018-10-17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18-12-11 · 본문 확인
SBS · 2018-12-14 · 본문 확인
연합뉴스 · 2018-12-14 · 검색 색인 확인
세계일보 · 2019-01-09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21-07-06 · 검색 색인 확인
연합뉴스 · 2021-07-14 · 검색 색인 확인
뉴스엔 · 2021-08-26 · 검색 색인 확인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 2022-01-05 · 검색 색인 확인
동아일보 · 2022-02-28 · 검색 색인 확인
이투데이 · 2022-06-23 · 검색 색인 확인
뉴스핌 · 2022-07-11 · 검색 색인 확인
서울신문 · 2022-07-11 · 검색 색인 확인
국민일보 · 2023-03-29 · 검색 색인 확인
머니투데이 · 2024-12-23 · 검색 색인 확인
SBS 뉴스 공식 유튜브 · 2025-05 · 검색 색인 확인
이데일리 · 2025-06-02 · 검색 색인 확인
이데일리 · 2025-06-04 · 검색 색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