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기추자는 조국이 지지자들에게 멸칭을 쓰지 말라고 거듭 요구하는 것을 두고, 정치를 하면 비판받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며 그게 싫으면 정치를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렇게 남의 입길에 오르기 싫으면 정치하지 마세요.”
- ▶ 영상 30:49–31:06 기추자월드
구간 원문 30:49–31:06
저 같은 진짜 [불명확] 유튜버도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욕 먹는 거 감수하고 합니다. 당신 또 정치를 하겠다고 하면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수 있다는 거를 인지하셔야 돼요. 너무 소중한 도련님이야. 뭐야? 그렇게 남의 입길에 오르기 싫으면 정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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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