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불어민주당(델리민주)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추미애

제22대 국회의원 · 전 법무부 장관

기록 5평가 7관계 7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5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게임으로 참여바로 참여

오늘의 입장은 1건만 반영됩니다. 다시 참여하면 이전 입장을 바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관계도 보기 →

2026

  1.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빌어야 된다'고 말함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구간 원문 02:26–02:38

    한동훈과 한배를 탔던 사람이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소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야 됩니다. 빌어야 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2026년 9월 12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민주화운동 희생자 추모제에서 한 말(JTBC 보도). 같은 자리에서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도 말했다(statement-cma-202609-punish).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틀 뒤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설명을 요구했다. 유튜브 자동 자막을 다듬은 것으로 원음과 대조하지 않았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주장화자 확인 전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을 두고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고 비판함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구간 원문 00:07–00:22

    (추미애) 내란 세력이 훔쳐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경기도지사로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하며 한 말(JTBC 2026-09-17 보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립했고, 당 안팎에서 '돌발 행동',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정확한 발언일은 확인하지 못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