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은 고환율 속 정부의 수출기업 환전 압박을 두고 무능한 이재명 정부가 기업의 팔목을 비틀고 있다며, 기업 겁박과 시장 통제 기조를 중단하라고 했다.
“무능한 이재명 정부가 1600원까지 바라보는 원달러 환율에 어쩔 줄 모르면서 또다시 수출기업 팔목을 비틀고 있다 … 가해자가 피해자 붙들고 겁박하는 것 … 이재명 정권은 기업 겁박하고 시장 통제하려는 사회주의식 기조부터 중단하라”
- 원문 · 기사 본문 인용 뉴스핌
구간 원문
무능한 이재명 정부가 1600원까지 바라보는 원달러 환율에 어쩔 줄 모르면서 또다시 수출기업 팔목을 비틀고 있다 / 가해자가 피해자 붙들고 겁박하는 것 / 이재명 정권은 기업 겁박하고 시장 통제하려는 사회주의식 기조부터 중단하라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그 후 실제로는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오후 3시 30분 주간거래 종가)은 발언 당일인 6월 12일 1519.8원이었고,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9월 23일에는 1358.4원이었다.
- 6월 12일 종가
- 1,519.8원
- 9월 23일 종가
- 1,358.4원
- 원문 · 기사 본문 머니투데이
- 원문 · 기사 본문 머니투데이
임통은 말의 옳고 그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그 뒤의 사실을 나란히 둡니다.
박수영에 대한 입장
오늘 박수영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