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창비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유시민

작가 · 전 보건복지부 장관

기록 4평가 12관계 7

참여자의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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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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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 인터뷰주장화자 확인 전

    검찰개혁 목표를 두고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함

    “대통령이 진작 말했어야 해요 이걸.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에요 대통령이. 저는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그 얘기 하는 걸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구간 원문 01:03–01:16

    (유시민) 대통령이 진작 말했어야 해요 이걸.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에요 대통령이. 저는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그 얘기 하는 걸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원본과 대조 확인됨
    맥락

    9월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채널에서, 9월 18일 대통령 기자회견의 검찰개혁 설명(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법무부 안에서 나누는 안)이 그동안 말해 온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다르다며 한 말. 청와대는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는 입장을 냈다(SBS 2026-09-24).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2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발언화자 확인 전

    검찰개혁이 늦어지는 이유를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함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구간 원문 25:32–26:36

    (유시민) 그렇지. 왜냐?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원치 않는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진행자) 예. (유시민) 예. 대통령이, 지금 검찰 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 결론을 내려야 될 때가 이미 지났어요. 대통령은 뭐 하려고 그러는데 밑에 사람들이, 법무부 장관이 어쨌다 민정수석이 어쨌다 이런 거는, 초기에는 이 사실을 직시하기가 너무 두렵기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똑바로 안 보려고 안경 벗고 본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굳이 그걸 외면해 온 거예요. 지금까지 대통령이 원치 않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고, 그거 말고는 다른 설명 방법이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이걸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미디어 공론장에서도 이제 지금 보완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남기는 걸 계속 옹호하기, 본격적으로 옹호하고 있고, 지금 그 사실을 우리가 직시하고 현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죠.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 2026.07.15 방송(수요난장판)에서 한 발언. 검찰개혁을 함께 원했던 사람들이 자신을 공격한다고 말한 뒤 이어진 대목.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