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라디오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전한길

유튜버. 한국사 강사 출신(본명 전유관).

기록 1평가 0관계 2

참여자의 응원율

최근 30일 참여 3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게임으로 참여바로 참여

오늘의 입장은 1건만 반영됩니다. 다시 참여하면 이전 입장을 바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발언으로 이어진 사람

관계도 보기 →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1

전한길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전한길유튜버 · 한국사 강사 출신→ 한동훈

    · 인터뷰화자 확인 전

    전한길은 윤석열 전 대통령 덕분에 중앙지검장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한동훈이 탄핵 때 반대편에 섰다며, 감사할 줄도 미안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치하면 안 된다고 했다.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 한동훈이 두 가지 다 걸려 들었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배은망덕한 거잖아. … 한동훈이 바닥에서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구간 원문 01:39–02:20

    은혜 아아 사람이 저는 상종하면 안 될 두 인간 있거든요 미안해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은 상종하면 안 돼요 그건 왜 그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미안 그러면 한 동원에 두 가지 다 걸려 드렸잖아요 감사할 줄 모르는 거지 변 망덕한 거잖아 이거는 인간으로 해서 안 될 짓이 아닙니다 이거는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 판단할 때 그다음에 지금 대통령이 옥 이런 거서 국민들이 지금 하는 이유가 한이가 짓해서 그래 미안해할 줄 알아야지 그러면 나오면 안 돼 지금은 지금 나와서 책내고 다시 뭐 있잖아요이 자체가 염치도 없고 미안할 줄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겠 한동은이 바닥에 사라져야 돼 정치하면 안 되는 사람이야 정치라는 것 정치 지도자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전한길에 대한 입장

    오늘 전한길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