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청와대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 전 경기도지사 · 전 성남시장

기록 10평가 19관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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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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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구간 원문

    원본을 더 볼 수 없습니다. 아래는 임통이 보관한 원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기자회견 모두발언(대통령실 연설문 전문).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방향을 밝혔고,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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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SNS주장화자 확인 전

    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힘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여론에 비추어 가능하지도 않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X에 올린 개헌 입장 글. 5·18 정신과 부마항쟁의 헌법 전문 명기, 감사원 관할권·총리추천권 등 대통령 권한 일부의 국회 이양,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들었고,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적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6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