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급등 속에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은 계속 안정된다고 말함
“휘발유,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은 계속 안정됩니다. … 원유와 국제 정제유가는 폭등중이지만, 국내 정제유는 최고가격제와 수출물량 통제로 무리없이 안정적 가격과 공급물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간 원문
휘발유,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은 계속 안정된다 / 원유와 국제 정제유가는 폭등 중이지만, 국내 정제유는 최고가격제와 수출 물량 통제로 무리 없이 안정적 가격과 공급 물량을 유지하고 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오르던 때 X에 올린 글. 원유 수입처 다변화로 중동 의존도를 70%에서 50%대로 낮췄다고 했고, 글 끝에서 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도 적었다.
그 후 실제로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집계로 전국 주유소 평균 가격은 발언 직전 주(9월 6~10일) 휘발유 리터당 1859.1원·경유 1844.0원에서, 2주 뒤(9월 20~24일) 휘발유 1858.0원·경유 1843.4원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19주 연속 내렸다.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14.7달러에서 113.0달러였다.
- 휘발유 9월 6~10일
- 1,859.1원/L
- 휘발유 9월 20~24일
- 1,858.0원/L
- 경유 9월 6~10일
- 1,844.0원/L
- 경유 9월 20~24일
- 1,843.4원/L
- 두바이유 9월 20~24일
- 배럴당 113.0달러
- 원문 · 기사 본문 파이낸셜뉴스
- 원문 · 기사 본문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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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청와대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