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청와대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 전 경기도지사 · 전 성남시장

기록 10평가 19관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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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일반 국민 여론이나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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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고 합리적 비판과 설득에 나서 달라고 당부함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된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란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9월 19일 X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라는 글. 전날 X에서 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했다가 그 이용자의 과거 글로 논란이 일자,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당부했다. 글에서 과거 지지자 모임 '손가혁'을 해산한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자고도 적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11명

    100%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2. · SNS주장화자 확인 전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며 과격한 선동이 오히려 개혁을 방해한다고 말함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여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구간 원문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해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X에서 다른 이용자의 글에 단 답글. 개혁의 목표를 포기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열망을 이용한 과격한 선동이 저항과 반동을 부른다고 경계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7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