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고 말함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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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원문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맥락
X에 올린 글. 누구를 두고 한 말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아시아경제는 이틀 전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아동 학대 의혹 영상을 공유한 일을 두고 외교 갈등 비판이 나온 뒤의 글이라고 보도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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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사진: 대한민국 청와대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