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준

앵커·방송인. 한국일보 '이슈전파사', 경향TV, YTN 라디오 등 시사 방송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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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1

명민준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명민준앵커→ 조국

    · 방송화자 확인 전

    명민준은 조국에 대한 부채감을 말하는 목소리를 두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힘을 실어 준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라며 부채감을 요구하려면 그쪽에 요구하라고 했고, 자신은 조국에게 부채 의식이 없다고 했다.

    “그니까 부채감을 요구하려면은 문재인한테 가서 요구하세요. …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정권에서 무도하게 탄압당하고 … 이거는 제가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지켜주지 못했고 이런 부채 의식이 있죠. 근데 … 제가 무슨 조국한테 무슨 부채 의식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구간 원문 04:06–05:14

    아니 그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이 뭐 아 뭐 정치는 이제 뭐 그만하겠다 뭐 잊혀지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음 뭐 몇 달 전에도 몇 주 전에도 미국 가셨었잖아요. 거기서 이제 또 그 강연도 하시고 예. 근데 어쨌든 간에네. 그때 쭉 내려오던이 개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윤성열의 손을 들어 줬잖아요. 검찰총장할 때 검찰한테 힘을 실어주고 윤성열한테 힘을 실어주고 거기서 쫓겨난게 조국 법무부 장관, 추미의 법무부 장관. 음. 그렇게 쫓겨놨잖아요. 윤성 그 윤성열의 손을 들어 준게 문재인 대통령이잖아요. 네. 그니까 부채감을 요구하려면은 문재인한테 가서 요구하세요. 아니 이재명 대통령이 윤성열 정권에서 무도하게 탄압당하고 그 전에서도 막 검찰한테 막 피해입고 이거는 제가 그때 상황을 잘 모르고 지켜주지 못했고 이런 부채 의식이 있죠. 네. 근데 무슨 모르겠네 뭐 제가 무슨 조국한테 무슨 부채 의식이 있는지 잘 모르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