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준

앵커·방송인. 한국일보 '이슈전파사', 경향TV, YTN 라디오 등 시사 방송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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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2

명민준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명민준앵커→ 유시민

    · 방송화자 확인 전

    명민준은 정치 발언자를 A·B·C로 나눈 유시민의 설명을 '논할 가치도 없는 이론'이라며, 유시민도 혜안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결국 책을 판다고 했다.

    “유시민 작가님은 하 무슨 뭐 정치에 대한 무슨 사회에 대한 혜안이 있는 것처럼 나와서 막 얘기하면서 결국은 책을 팔아요.”
    구간 원문 03:42–03:49

    유시민 작가님은 하 무슨 뭐 정치에 대한 무슨 사회에 대한 현 해안이 있는 것처럼 나와서 막 얘기하면서 결국은 책을 팔아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명민준앵커→ 김어준

    · 방송화자 확인 전

    명민준은 김어준이 뉴미디어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역할은 부정할 수 없지만, 레거시 언론과 같은 규칙으로 겨루기에는 결격 사유가 있고, 이재명 대통령을 돕지 않고 정부에 반하는 일을 하는 방송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뜻에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구간 원문 02:07–03:51

    (명민준) 김어준 씨의 역할은 뉴미디어라는 언론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어마어마한 역할을 했죠. 그거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 같은 룰을 적용해서 엠바고도 지키고 여러 가지 규정들과 제한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거를 같이 지켜서 일대일로 싸움을 할 수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저는 좀 결격 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옛날부터 이재명 대통령 안 도와줬잖아요. 그거는 뭐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 됐을 때 자꾸 대통령과 정부에 뭔가 반하는 일을 한다면 그게 어떻게 지속되겠어요? 그 언론이. 그래서 약간 그런 의미로 김어준의 시대가 간다 그런 건데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명민준에 대한 입장

    오늘 명민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