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추자는 김어준이 대통령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지만 이후 여론조사에서 반등했다며, 예측이 틀렸으면 인정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 영상 11:57–12:17 기추자월드
구간 원문 11:57–12:17
자, 그런데 떨어질 때는 그렇게 크게 말하던 양반들이 2주 연속으로 반등한 조사가 나오니까 다 잠들어. 갑자기 겨울잠 들어버려. 예언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떨어질 때만 말하고 오를 때는 입을 싹 다물어 버린다면 그건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원하는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