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추자

유튜버. 유튜브 채널 '기추자월드'를 운영한다. 이전에는 '기레기추적자'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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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4

기추자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윤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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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난 정말 윤건영 의원 같은 사람 정말 비겁하고 지금 다 입다물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저는 다 김어준 유시민한테 겁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구간 원문 06:54–07:09

    그래서 윤건영 의원이 나와 가지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난 정말 윤건영 의원 같은 사람 정말 비겁하고 지금 다 입다물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 저는 다 김어준 유시민한테 겁먹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공천 받을 때 그 팬덤한테 공격받을까 봐 두려워서 입 다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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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오늘 기추자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

  2.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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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조국이 지지자들에게 멸칭을 쓰지 말라고 거듭 요구하는 것을 두고, 정치를 하면 비판받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며 그게 싫으면 정치를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렇게 남의 입길에 오르기 싫으면 정치하지 마세요.”
    구간 원문 30:49–31:06

    저 같은 진짜 [불명확] 유튜버도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욕 먹는 거 감수하고 합니다. 당신 또 정치를 하겠다고 하면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할 수 있다는 거를 인지하셔야 돼요. 너무 소중한 도련님이야. 뭐야? 그렇게 남의 입길에 오르기 싫으면 정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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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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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구간 원문 27:38–28:05

    자 아까 본 내용과 다르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본인 내용이 지금 이랬다 저랬다 말이 바뀌고 있는 상황인데 어 누구 [불명확]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꾸 하시는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어 임명권 같은 것도 인사권 같은 것도 계속 흔들어 대길래 어 말씀을 드려요. 말이 어떻게 이렇게 본인이 자꾸 바뀌나 신뢰가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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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추자유튜버·기추자월드 운영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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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구간 원문 09:08–09:41

    현황은 본인이 제일 지금 파악을 엉망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지금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세상을 왜곡하고 있어요. 그니까 이게 여러분들 그 김어준 씨가 어 대통령에게 SNS 알고리즘에 갇혀서 지금 판단을 그르치고 있다라고 표현한 것이 동일합니다. 유시민 씨가 지금 판단을 왜 엉망으로 하느냐 바로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지금 왜곡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내가 좀 괴로워도 현실을 받아들여야 이게 개선점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근거가 있어야 판단하는 결론이 그게 어 옳게 나옵니다. 근데 지금 계속 현실을 왜곡되게 바라보고 있고 현실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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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추자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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